공부란 죽을때까지 하는 것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공부란 죽을때까지 하는 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14회 작성일 21-08-30 08:49

본문

공부란 죽을때까지 하는 것이다

 

공부란 특별한 것이거나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며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해나가면서 그것을 통해

자신의 인격을 향상시키며,

인간과 우주의 도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공자께서는 인간은 배우는 존재로서 학문을 통해

도덕적 완성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였다

그러나 남에게 인정받거나 출세하기 위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도덕적 향상을 위한 공부야말로 진정한 공부이며

이런한 바탕위에서 세상에 대한 경륜도 나올 수 있다고 보았다.

공부란 일상 생활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죽을때까지 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 선인들의 공부법 - 박희병

댓글목록

Total 13,531건 8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0-05
92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0-05
9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04
9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04
9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0-04
9226
여지(餘地) 댓글+ 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03
922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9-30
92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9-29
9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29
9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29
9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9-29
9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8
9219
소중한 선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9-28
92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26
921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9-25
92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9-25
921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21
92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9-20
9213
인생면허증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20
9212
추석 인사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9-20
9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9-19
9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9-19
9209
행복 쪽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19
9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9-18
9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9-18
92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9-18
92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18
920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9-17
92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9-16
920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11
92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9-09
920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9-09
91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9-07
919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9-06
91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9-05
919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9-03
919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9-01
919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8-3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8-30
9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8-29
9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8-29
9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8-29
91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8-27
9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8-25
9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8-25
9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8-25
918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8-25
9184
3초의 여유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8-24
9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8-24
9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