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삶의 노래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는 삶의 노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23회 작성일 21-08-02 08:48

본문

는 삶의 노래다

 

시인은 체험이 준 감동을 표현하는 감동의 예술가다

물상을 대상으로 하든, 풍경을 대상으로 하든, 경험이

대상이 되든 그것이 나에게 불러 일으킨 감동을 표현

하는 일이지만 생의 한국면을 환기하는 의미를 불러

일으킴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냥 슬프다, 기쁘다,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정도로는

를 쓸 수 없다. 무작정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있었던 일이라는 이야기성의 의미를 중심으로

다듬는 이야기다. 그래서 깨달음의 감동이 살아있는

있었던 일이어야 한다. 내가 체험한 그일이 마치 생의

한 국면을 이르는 상징적인 이야기 공간 같아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시는 삶의 노래다. 시인은 자신과 이웃의 삶을 노래하는

사람이다. 시는 자신과 자연, 사람들, 세계 역사와의

대화이면서 다른 한편으로 언어를 통한 대결(긴장)

결과로 얻어진 생산물이다.

 

         -시 창작 강의 노트- 유종화

 

댓글목록

幸村 강요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
공감하며
담아갑니다.
늘 좋은 글 감사드리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Total 13,531건 8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8-23
9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8-20
9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8-20
9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8-19
9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8-19
9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8-19
9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8-18
91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8-18
91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18
9172
함께 가는 길 댓글+ 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8-18
91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17
91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8-14
91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8-14
91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8-14
9167
진정한 우정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8-14
91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8-10
9165
진리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8-10
91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8-09
9163
감정과 에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8-09
9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8-03
91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8-03
9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8-03
91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03
91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8-03
91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8-03
91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8-03
91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8-03
91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8-02
91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02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02
91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8-01
91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7-30
91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7-30
91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7-29
91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7-29
9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7-29
91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29
91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29
914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7-29
9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7-28
91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7-28
9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7-28
91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7-28
91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28
91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27
91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27
91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7-26
91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7-26
91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7-26
91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