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는 만들어 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천재는 만들어 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83회 작성일 21-08-02 08:52

본문

천재는 만들어 진다

 

당신이 상상하는 것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사실처럼 보이는 허구의 세계로 창조 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이용해야 하고 

노을속의 건조 더미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물감의 색과 질감을 선택해야 하며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야 한다

 

그런 기술을 타고 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연습을 통해 반복을 통해 뼈를 깎는 

고통과 뿌듯함을 동시에 가져다 주는 배움과 반성의 혼합 과정을 통해 발달 된다

아울러 그 일에는 시간이 걸린다.

 

심지어 모차르트 같은 사람도 그 모든 선천적 새능과 음악에 대한 열정 아버지의 

헌신적인 가르침이 있었는데 24개의 미숙한 교향악을 완성한 후에야 길이 남을 

25번 교향악을 작곡 할 수 있었다

 

만약 예술이 우리 마음속에서 보는 이미지를 세상과 연결해 주는 다리라면 

기술은 그 다리를 짓는 방법이다.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트라일라 타프

댓글목록

Total 13,531건 8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8-23
9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8-20
9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8-20
9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8-19
9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8-19
9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8-19
9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8-18
91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8-18
91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8-18
9172
함께 가는 길 댓글+ 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8-18
91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17
91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8-14
91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8-14
91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8-14
9167
진정한 우정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8-14
91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8-10
9165
진리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8-10
91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8-09
9163
감정과 에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09
9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8-03
91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8-03
9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8-03
91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03
91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8-03
91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8-03
91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8-03
91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8-03
91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8-02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8-02
91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02
91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8-01
91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7-30
91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7-30
91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7-29
91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7-29
9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7-29
91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29
91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7-29
914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7-29
9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7-28
91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7-28
9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7-28
91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7-28
91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28
91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7-27
91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7
91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7-26
91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26
91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7-26
91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