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날 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날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69회 작성일 21-07-06 09:01

본문

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체적인 즐거움이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만족을 추구한다. 그런 것들이 두려움에서 자신을 해방 시키고

행복하게 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얻고 저런 것에서 자유로울 때 나는 만족할 것이라는

생각은 마음이 미래의 어딘가에 구원의 환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진정한 구원은 잠깐 스치는 경험이 아니라 영원한 평화의 충만한

상태, 언제까지나 그렇게 현존 하는 것이다. 신학적으로 말하자면

자신의 가장 깊은 본질로서의 신을 아는 것이다. 당신 자신이

삼라만상의 근원이며 시간과 형상을 초월한 하나의 생명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진정한 구원은 두려움, 고통, 결핍감을 느끼지 않음으로써

욕심,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과거와 미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보다

당신을 구원에 더 가까이 데려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좋은 것은 모두 미래에 있다는 생각에 익숙한 마음으로는 이것을

이해하기 힘들런지 모른다. 과거에 일어난 일들 때문에 당신이

지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는 없다. 미래에는

이것을 할 수 없다. 지금 하지 않으면 결코 하지 못할 것이다.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8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7-26
91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7-23
91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7-23
912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7-22
91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7-22
91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22
91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21
91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1
91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7-20
91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20
9121
몸과 마음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7-19
91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7-19
91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7-18
91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7-18
91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7-18
91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7-17
9115
겸손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7-16
91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7-16
91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15
91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15
91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7-14
91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7-14
910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7-13
91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13
91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13
91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12
91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12
910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7-10
91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7-09
91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09
91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08
91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08
90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7-07
90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07
9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7-06
90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7-06
9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7-06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7-06
90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7-06
90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05
90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7-05
90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7-02
90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02
90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02
90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6-30
90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30
90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6-30
90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28
90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28
90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