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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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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1-05 05:31

본문

믿음의 가치

한 남자가 시골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돈을 놔두고 나왔습니다.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

늙은 식당주인은 펄쩍 뛰었습니다.
돈을 당장 지불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외쳤습니다.

계속되는 실랑이...

두 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지갑을 깜빡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제가 대신 내겠습니다.
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

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이 식당을 얼마에 팔겠소?"

주인은 욕심껏 말했습니다.

"3만 프랑이요."

그는 그 자리에서 3만 프랑을 주며 식당을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었습니다.

"당신이 나를 믿어준 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 일입니다."
그는 평복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이었습니다.

출처 : 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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