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76회 작성일 21-06-14 16:06

본문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전한의 원제 때의 정치가 광형은 대대로
가난하게 내려온 농가에서 태어난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가난과 싸우지 않으면
안되었는데,
그러는 중에도 틈틈이 독서하기에 힘썼다.
그러나 그가 보고 싶은 책을 살 수 있는 돈은
좀처럼 마련되지 않았다.
광형은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두 곱, 세 곱 일을 했다.
낮에는 노동하고, 밤에는 독서에 전심했다.
그런데 밤마다 답답한 일은 등잔에 불을 켤 기름을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것이었다.
그는 드디어 한 꾀를 내어 이것을 극복했다.
즉 벽에다 구멍을 뚫고 이웃집의 등잔불을
끌어 들여서 그 불빛에 잇대어 책을 읽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는 드디어 전한의 제상까지 되었다.

우리가 지금 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인과 비교를 하기 때문이다.
나는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고액과외를
받지 못하고 입고 싶은 고급 옷도 제대로
사 입지 못하고 가고 싶은 곳도 다 가지
못한다는 소외감 내지는 열등감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먹기에 따라 훌륭한 사람도
될 수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노력하다보면 인간의 신념은 신도 꺾지
못한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될 때
우리는 멋진 삶을 살았다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들이고 싶은
부탁은 불평과 원망대신에 야무진 용기로
노력하자는 것이다.

미국 툴사(Tulsa)에 큰 교회, 큰 병원,
큰 신학교를 하고 있는 세계적인 부흥사
T. L. 오스본(Osbon) 목사님이 시키는
인사가 있다.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Something good is going to happen to you.)
참 멋진 인사이다.
노력할 때 우리에게는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믿었으면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24
90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4
9079 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6-23
90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6-23
90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23
90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23
90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6-21
90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21
90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21
9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6-20
90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6-20
9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6-20
906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6-19
90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18
90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6-18
90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6-18
9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6-17
90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6-17
90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6-17
90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17
90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6-16
9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6-16
90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6-15
90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15
90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14
90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14
90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14
90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1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14
90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14
90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14
90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14
9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13
90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6-13
9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12
90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6-12
9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12
90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1
90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11
9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6-11
9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11
90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11
9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11
9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6-11
9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6-11
90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10
9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6-10
9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6-09
90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6-09
90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