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용감한 사람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용감한 사람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46회 작성일 21-06-21 09:02

본문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용감한 사람이다

 

인생이 고통을 내포하고 있는 것처럼

시련의 순간마다 마음의 자유를 발견할

가능성도 분명하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다시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시인 파를로 네루다는 말한다

당신이 꽃을 모두 꺾을 수는 있어도

봄이 오는 것을 막을순 없다

 

우리가 존엄하고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면 지혜와 연민이 생겨난다

지헤와 연민이 생겨나면 고통, 상실, 두려움

상처와 질병을 마주할 용기가 생긴다

 

용감한 사람을 보고 싶으면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을 보라

용서만이 우리가 과거로부터 해방되어

진정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약이다


             - 바가바드기타 -

 

누가 그대의 적인가? 마음이 그대의 적이다!

누가 그대의 친구인가? 아음이 그대의 친구다!

 

                 -붓 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9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24
90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4
9079 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6-23
90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6-23
90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23
90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23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6-21
90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21
90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21
9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6-20
90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6-20
9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6-20
906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6-19
90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18
90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6-18
90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6-18
9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6-17
90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6-17
90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6-17
90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17
90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6-16
9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6-16
90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6-15
90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15
90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14
90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14
90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14
90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14
90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14
90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14
90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6-14
90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14
9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13
90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6-13
9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12
90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6-12
9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12
90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1
90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11
9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6-11
9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11
90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11
9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11
9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6-11
9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6-11
90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10
9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6-10
9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6-09
90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6-09
90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