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젊게 사는 이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항상 젊게 사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8회 작성일 21-05-25 08:59

본문



항상 젊게 사는 이유

 

의욕과 창조하는 마음, 무엇이든지 만드는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마음이 강한 사람은

어떠한 역경에 처해서도 좌절하거나 절망하는 일 없이

곤란한 조건을 뿌리치고 전진해 나 갈 수 있다

 

그 사람의 일생의 성과는(전두엽의) 의욕, 창조하는 마음이

강한가 약한가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요컨대 의지력이 인간을 크게 지배하는 것이다

사람을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의욕을 일으킬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

 

의욕을 일으킨다는 것은 전두엽을 적당한 정도로 좋은 방향으로

부추긴다는 뜻이다. 노령에 이르러서도 사회의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사람은 극히 뛰어난 전두엽의 소유자이다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은 뇌생리학적으로

보면 육체적으로는 기능이 상당히 저하 되어 있음에도 쇠할 줄

모르는 의욕과 창조하는 마음에 의해 충실한 생활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연령과 관계 없이 항상 젊게 사는

사람은 의지와 창조적 역할이 왕성하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6-09
90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6-07
9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07
90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6-03
9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6-03
90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02
9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02
90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6-01
9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6-01
9022
시크릿 SECRET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5-31
9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31
9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5-28
90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28
90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5-27
90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27
90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5-27
9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5-26
9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5-26
9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5-26
9012
대화의 기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25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5-25
9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5-24
9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24
90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5-24
9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24
90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5-23
9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5-21
9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5-21
9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5-21
9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21
90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21
90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21
8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21
8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21
8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21
8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5-20
8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20
89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5-20
8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5-20
89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5-20
89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20
8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5-16
8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5-16
8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5-16
89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5-14
89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4
89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5-14
8984
당신 덕분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5-13
89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3
8982
어울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