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다 때가 다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은 다 때가 다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07회 작성일 21-04-27 08:55

본문



사람은 다 때가 다르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나의 인생은 하나의 점으로 생각하여

내 마음의 욕심을 내려 놓자

먼저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서 미소 지으며

인사 하자 그리고 칭찬 하자

비난, 불평을 하지 말자

 

네잎 크로버는 행운이고

세잎 크로버는 행복이다

어떤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운명이란 어쩌면 이미 정해져 있는

각본인지 모른다

마음을 내려 놓고 편히 살자

 

열정이란 열중(집중)하는 마음이다

조급함의 열정을 버리고

기다림의 열정을 키워야 한다

사람마다 다 때가 달라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현명한 사람은 마음을 다스린다


댓글목록

幸村 강요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은 말씀에 공감하며
마음에 담아갑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Total 13,531건 9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13
89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13
89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5-13
89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12
89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12
89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12
89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12
8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5-12
8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2
8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5-12
89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5-11
89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11
89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5-11
89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5-10
89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5-08
89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5-06
89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06
89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5-06
89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5-04
89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04
8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04
89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5-04
89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04
89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5-04
8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03
8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5-03
89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03
8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03
8953 con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5-03
8952 con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03
89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5-03
895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02
89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4-30
89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4-29
89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4-28
8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4-27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4-27
89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27
89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4-26
89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26
89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4-26
89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4-26
8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4-26
8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4-26
89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4-23
89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4-23
8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4-23
89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23
89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21
89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