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고(推敲)의 유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퇴고(推敲)의 유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1회 작성일 21-05-11 09:14

본문



퇴고(推敲)의 유래

 

당나라 시인 가도賈島가 시상에 젖어

길을 가다가 스님이 달 아래 문을

밀친다()로 할지 두르린다()

해야 할지궁리하다가 당송팔대가 唐宋八大家

한유韓愈와 부딪히자 자초지종을 말하니

 

내 생각에는 두드리다가 좋을 듯 하네(...)

이 고사로 퇴()와 고(), 두자 모두

문장을 다듬는다는(퇴고) 의미로 남겨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13
89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13
89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5-13
89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12
89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12
89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12
89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12
8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2
8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5-12
8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5-12
89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5-11
89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1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11
89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5-10
89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5-08
89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5-06
89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06
89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5-06
89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5-04
89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04
8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04
89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5-04
89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04
89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5-04
8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03
8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03
89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03
8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03
8953 con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5-03
8952 con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5-03
89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5-03
895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5-02
89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4-30
89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4-29
89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4-28
8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4-27
89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4-27
89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27
89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4-26
89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26
89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4-26
89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4-26
8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4-26
8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4-26
89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4-23
89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4-23
8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4-23
89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23
89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21
89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