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불빛이 되 주는 지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 주는 지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5회 작성일 21-05-12 17:00

본문



인생의 불빛이 되 주는 지혜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 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은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는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 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꽃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우리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3
89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13
89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5-13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12
89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12
89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5-12
89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5-12
8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5-12
8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2
8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5-12
89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5-11
89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11
89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5-11
89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5-10
89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08
89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5-06
89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06
89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5-06
89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5-04
89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5-04
8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5-04
89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5-04
89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04
89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5-04
8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03
8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03
89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03
8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03
8953 con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5-03
8952 con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5-03
89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5-03
895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02
89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4-30
89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4-29
89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4-28
8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4-27
89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4-27
89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27
89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4-26
89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4-26
89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4-26
89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4-26
8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4-26
8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4-26
89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4-23
89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23
8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4-23
89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4-23
89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4-21
89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