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 정유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 정유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68회 작성일 21-03-31 09:10

본문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 정유선

 

어떤 욕구에 집중하고 거기에 걸맞는 계획을 철저히 세운다면

실행하게 되는 힘은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이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것은 단순히 횡재를 바라는

차원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것은 일종의 마인드컨트롤이고 자기 주문이며 나아가

자기 확신이다. 자신의욕구를 솔직하게 들여다 보고

그것에 집중하며 꼭 이룰 수 있다고 자신을 독려하는 과정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시간은 흘러가게 마련이다

하지만 무의미하게 보내기 쉬운 하루 하루를 작은 실행올

채우다 보면 언제가는 내가 꿈꾸던 하나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

 

결국 우리가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기적이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그 고지를 향해 열심히

다가가는 사람에게만 인생이 주는 선물이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평범한 진리만 잊지않는다면

인생의 길에서 기적이라는 보물은 계속해서 찾을 수 있다

 

-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정유선

 

*정신적 장애를 이겨내고 미국 공과대학 교수와 박사학위를

받은 정유선 박사의 자전집 일독을 권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4-11
8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4-11
8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10
8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10
8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10
8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4-10
8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09
88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09
8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4-09
8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09
88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4-08
8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08
8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4-08
8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4-08
88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4-07
8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07
8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4-07
8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4-07
8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07
88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4-06
88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06
8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6
8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4-06
8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4-06
8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4-06
8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4-06
8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5
8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05
8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4-05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4-05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4-05
8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4-04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04
8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4-04
8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4-03
8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4-03
88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02
88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4-02
88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4-02
8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4-02
8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4-02
8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4-02
88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1
8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4-01
8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01
8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4-01
8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4-0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