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27회 작성일 21-04-03 09:10

본문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62o3iwn.gif

 

♣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

 

산다는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여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7756F3953E6176A2E

 


♬ 어머니의 마음 / 양주동 시,이흥렬 작 M.Sop.김청자 ♬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 고우시던 이마 위엔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 어머니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4-11
8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4-11
8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10
8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4-10
8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4-10
8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4-10
8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09
88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09
8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4-09
8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4-09
88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08
8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4-08
8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4-08
8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4-08
88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4-07
8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07
8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4-07
8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4-07
8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07
88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4-06
88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4-06
8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4-06
8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4-06
8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4-06
8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06
8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4-06
8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5
8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05
8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4-05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4-05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4-05
8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4-04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04
8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4-0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4-03
8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4-03
88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4-02
88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4-02
88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4-02
8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4-02
8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4-02
8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02
88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1
8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4-01
8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01
8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01
8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4-01
88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