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 거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 거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2회 작성일 21-04-07 08:45

본문



♧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 거야 ♧   



세상살이 살아가기 싫어도 살아야 하고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 하는 삶 속의 시간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거야
만남뒤에는 이별의 시간이 서서히 다가온다네

이별뒤에는 또 다른 새로운 만남이 다가오고
아롱진 가슴에 얼룩진 눈물방울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거야

세상이 좋아도 가시 밭길을
갈 때는 가야하고
떠나기 싫어도 빈손으로
떠날줄 알아야 하고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거야

봄이오면 꽃이 피고
가을이 오면 꽃이 진다네
한번 태어나면 누구나
떠나가는 인생 아니던가

아롱진 가슴에 얼룩진 눈물방울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거야

한번 흘러가면 다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싣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 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을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곧이
되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것도 없이 나이 한살 더 늘어났다고
책망 하지 말라

욕심은 끝 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한 톨의 쌀이 모아지면 한말이 되고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우린 마음만 가지면
언제나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수 있다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살아 갈수 있다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 좋은생각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Whispering Hope(희망의속삭임)/Anne Murray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4-11
8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4-11
8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10
8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4-10
8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4-10
8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4-10
8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09
88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09
8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4-09
8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4-09
88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08
8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4-08
8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4-08
8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4-08
88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4-07
8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07
8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4-0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4-07
8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07
88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4-06
88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4-06
8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4-06
8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4-06
8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4-06
8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06
8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4-06
8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5
8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05
8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4-05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4-05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4-05
8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4-04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04
8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4-04
8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4-03
8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4-03
88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4-02
88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4-02
88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4-02
8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4-02
8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4-02
8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02
88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1
8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4-01
8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4-01
8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01
8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4-01
88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