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4회 작성일 21-04-10 21:47

본문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자존심을 꺾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그대가 원하는 꽃으로 가꾸어 갈 것입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옳고 그른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똑똑함보다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사람이 주변 사람들을  
행복의 좋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4-11
8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4-11
8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1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10
8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4-10
8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4-10
8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09
88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09
8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4-09
8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09
88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4-08
8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08
8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4-08
8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4-08
88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4-07
8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07
8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4-07
8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4-07
8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07
88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4-06
88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06
8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6
8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4-06
8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4-06
8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4-06
8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4-06
8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5
8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05
8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4-05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4-05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4-05
8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4-04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04
8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4-04
8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4-03
8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4-03
88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02
88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4-02
88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4-02
8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4-02
8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4-02
8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4-02
88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1
8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4-01
8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01
8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4-01
8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4-01
88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