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47회 작성일 21-03-31 07:40

본문

9929674E5CB1B7B70B


♧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img.gif

♬ 겨울 바다 / 박인희 ♬

물새도 가버린 겨울바다에
옛모습 그리면서 홀로 왔어라
그날의 진실마져 얼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도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



댓글목록

Total 13,531건 9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3-31
88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31
8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3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3-31
88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3-30
88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3-30
88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3-30
8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3-30
88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30
8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3-29
8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3-29
8820
행복 만들기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3-29
8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3-29
8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3-29
88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3-29
8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29
88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3-29
88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3-29
88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3-29
88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3-27
8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27
8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26
88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26
88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3-26
88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3-26
88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26
88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3-26
8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26
8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3-26
88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3-25
88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3-25
88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3-25
87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25
87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3-25
87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3-25
8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25
87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25
87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3-24
87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3-24
87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3-24
8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3-24
8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3-24
8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23
8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23
8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3-23
87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3-23
8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3-23
8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3-23
87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3
87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