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독립 해야 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독립 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0회 작성일 21-02-18 09:18

본문



   
♧ 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독립 해야 합니다 ♧

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獨立(독립)함으로 시작 합니다
늙을수록 자식에  연연하지 마세요..
성장하여 가정을 이룬 자식에게 관심을 
갖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의지심의 표현일 뿐이고,  
자식이 잘 성장하여 독립 하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세요.  
더 以上(이상)의 기대는 금물 입니다.

자식 농사가 부모의 老後(노후)를 보장하던
時代(시대)는 지났 습니다.

경제적으로 독립할수 있다면, 
냉정하게 덧정을 끊어야 합니다. 
관심의 모든것은 잔소리로 비칠 뿐 입니다.

형제간  갈등은 부모로부터 시작 합니다
그래서 형제는 남이되는 시초라고 했습니다. 

부모가 자식으로부터 경제적으로 
獨立(독립)하지 못하면 자식들 사이에도 
누가 부모를 어떻게 모시느냐 ?. 등  
갈등의 씨를 남겨주는 꼴이 됩니다. 

부모에게는 열 자식도 짐이 아니지만,  
자식들에게 부모는 짐이 된다는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부모의 老後(노후)를 자식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옛날의 家族(가족) 개념이나 孝道(효도)
사상이 지금의 현실이 아님을 이 時代(시대)의 
老人(노인)들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老後(노후)를 스스로 
준비할 시간을 잃어 버렸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이에 따르는 가치관의 
변화가 전통적 家族(가족)제도의 붕괴를 몰아왔고,  
이 時代(시대)의 老人(노인)들은 
준비없이 가족 밖으로 몰려 났습니다. 

지금의 老人(노인)은 그 가족만의 힘으로 부양 
하기엔 역부족이며, 부모도 자식도 원치 않습니다.
孝道(효도)는 이제 변화하는 시대를 따르지 
못하는 낡은 전통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효도를 받던 父母(부모)세대에게도  
효도를 하던 자식 세대에게도
이제 효도는 멍에요.  부담일 뿐입니다.
이들의 老後(노후)는 家族(가족)이 아니라
이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老人(노인)네 들이여, 당신은 아들네 
家族(가족)도 딸네 가족도 아닙니다.
子女(자녀)들로 부터 獨立(독립)하라더구나,   

아들딸 며느리를 보고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다가는, 간 큰 老人(노인)네란 
소리밖에 받을  대접이 없습니다. 
요즘  효자는 "돈" 과 "119" 라고  하네요 !.
- 받은 mail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그리움 - 백남옥. 고진숙詩 - 조두남曲 ♬ 

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
먼 산 위에 흰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

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
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노을만 붉게 타네 

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에 오르면
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
이 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 길 달려가네 









소스보기

<div><center><center><table width="540" bordercolor="#f7f9fb" bgcolor="#01828e" cellspacing="40" cellpadding="10"><tbody><tr><td><table width="540" bordercolor="#f7f9fb" bgcolor="#01828e" border="2" cellspacing="10" cellpadding="3"><tbody><tr><td><div><center><center><a href="https://t1.daumcdn.net/cfile/blog/99074D4F5E145E3330?original" data-alt="GIF74.gif" data-lightbox="lightbox"><img width="525" class="txc-image" id="A_99074D4F5E145E3330A6D9" style="clear: none; float: none;"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99074D4F5E145E3330"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GIF74.gif" exif="{}" actualwidth="525"></a><br><br></center><center><pre><span style="font-family: 굴림;"> <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4pt;"><strong>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4pt;"><strong>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 ♧ 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독립 해야 합니다 ♧ </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span style="width: 100%; height: 11.5px; color: white; font-size: 11.5pt;"><strong></strong></span></span></center></strong></span></span></strong></span></span></pre><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font-family: 휴먼편지체;"><pre><span style="font-family: 엔터-풀잎9;"><span style="width: 100%; color: white;"><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 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獨立(독립)함으로 시작 합니다 늙을수록 자식에 연연하지 마세요.. 성장하여 가정을 이룬 자식에게 관심을 갖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의지심의 표현일 뿐이고, 자식이 잘 성장하여 독립 하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세요. 더 以上(이상)의 기대는 금물 입니다. 자식 농사가 부모의 老後(노후)를 보장하던 時代(시대)는 지났 습니다. 경제적으로 독립할수 있다면, 냉정하게 덧정을 끊어야 합니다. 관심의 모든것은 잔소리로 비칠 뿐 입니다. 형제간 갈등은 부모로부터 시작 합니다 그래서 형제는 남이되는 시초라고 했습니다. 부모가 자식으로부터 경제적으로 獨立(독립)하지 못하면 자식들 사이에도 누가 부모를 어떻게 모시느냐 ?. 등 갈등의 씨를 남겨주는 꼴이 됩니다. 부모에게는 열 자식도 짐이 아니지만, 자식들에게 부모는 짐이 된다는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부모의 老後(노후)를 자식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옛날의 家族(가족) 개념이나 孝道(효도) 사상이 지금의 현실이 아님을 이 時代(시대)의 老人(노인)들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老後(노후)를 스스로 준비할 시간을 잃어 버렸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이에 따르는 가치관의 변화가 전통적 家族(가족)제도의 붕괴를 몰아왔고, 이 時代(시대)의 老人(노인)들은 준비없이 가족 밖으로 몰려 났습니다. 지금의 老人(노인)은 그 가족만의 힘으로 부양 하기엔 역부족이며, 부모도 자식도 원치 않습니다. 孝道(효도)는 이제 변화하는 시대를 따르지 못하는 낡은 전통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효도를 받던 父母(부모)세대에게도 효도를 하던 자식 세대에게도 이제 효도는 멍에요. 부담일 뿐입니다. 이들의 老後(노후)는 家族(가족)이 아니라 이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老人(노인)네 들이여, 당신은 아들네 家族(가족)도 딸네 가족도 아닙니다. 子女(자녀)들로 부터 獨立(독립)하라더구나, 아들딸 며느리를 보고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다가는, 간 큰 老人(노인)네란 소리밖에 받을 대접이 없습니다. 요즘 효자는 "돈" 과 "119" 라고 하네요 !. - 받은 mail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img width="435" height="142" id="imageCheckerTempId_8" style="width: 370px; height: 132px;" alt="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src="http://arcus.a.r.pic.centerblog.net/ab5b86b4.gif"></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 ♬ 그리움 - 백남옥. 고진숙詩 - 조두남曲 ♬ 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 먼 산 위에 흰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 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 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노을만 붉게 타네 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에 오르면 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 이 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 길 달려가네 <iframe width="449" height="254" src="https://www.youtube.com/embed/VVt27x_EKh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iframe> <!-- EMBED> </pre> < /CENTER--></span></strong></strong></span></span></pre></span></strong></span></strong></span></center></center></div></td></tr></tbody></table><center></center><center></center></td></tr></tbody></table><div></div><!--start_signature--></center></center></div><p><!--"<--> </p><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 tahoma;"></div><!--start_signature--><div></div><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9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2-24
86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2-23
8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2-23
8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2-23
86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2-23
86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23
86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22
86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2-22
86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2-22
86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2-22
86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22
86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22
8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2-22
86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2-22
86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2-21
8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2-21
86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2-21
8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2-20
86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20
8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2-19
86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2-19
86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2-19
86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2-19
86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2-19
86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19
8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2-19
8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2-19
86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2-18
86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2-18
86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2-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2-18
8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2-18
864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2-17
86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2-17
86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2-17
86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2-17
8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2-17
8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2-17
86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2-16
86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16
86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16
8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2-16
8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2-16
86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2-16
86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2-16
8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2-16
86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2-15
86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2-15
86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2-15
8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