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9회 작성일 19-07-21 05:13

본문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행복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한잔의 진한 커피 향보다
더욱 향기로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 속에 은은히
풍겨나는 그 한 사람의 체취일 것입니다.
이슬 머금은 붉은 장미 보다
더욱 열정적인 빛깔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해" 라고
말하는 그 입술일 것입니다.
사랑은 이제 마음만이 아닌
말로써 행동으로써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더욱 간절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듯 조용히 감싸주고
보듬어 주며 포근한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는게 사랑입니다.
오늘 그 사랑을 생각하며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내 마음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6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8-06
13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5:30
13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5:29
135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5:28
1356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58
135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6:41
135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6:04
135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56
1355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6
135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6
135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6
135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05
13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05
13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5
13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5
13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5
13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4
135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4
13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4
135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4
135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4
135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4
135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4
135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03
135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02
135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2
1354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5-01
135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01
135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1
135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01
135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1
13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01
13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30
13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30
13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30
135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30
135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30
135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9
13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9
135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9
13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8
1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8
13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8
135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8
135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8
135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8
1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7
13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7
13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7
1351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