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생각 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77회 작성일 19-09-22 02:46

본문

생각 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리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지고 싶어집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아래의 사람에
해당되십니까? 자신이 얼마나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인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생 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7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06
135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3:16
135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3:15
13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3:15
13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07
13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07
135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07
1356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07
135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7
135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7
135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7
1355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6
135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6
135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6
135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5
13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05
13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05
13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05
13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5
13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4
135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4
13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4
135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4
135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4
135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4
135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4
135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03
135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02
135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02
1354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5-01
135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01
135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1
135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01
135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1
13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1
13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30
13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30
13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30
135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30
135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30
135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9
13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9
135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9
13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8
1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8
13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8
135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28
135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8
135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28
1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