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의 소화 능력을 생각하고 밥을 먹어야지,
괜히 주위를 의식하고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가 쉽다.
남들이 밥을 거의 다 먹었다고 해서,
뒤늦게 먹는 내가 씹지 않고 먹다가는
체하거나 배탈만 날 뿐이다.
바쁠수록 천천히,그리고 침착하게 행하라.
꾸준히 뛰어야만 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끊을 수 있다.
결국 목표는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가끔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욕심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욕심에 얽매여
자신을 구속하고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눈은 최종 목표에 고정되어 있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미루어 왔던 전화를 걸거나,
감사의 편지를 보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정보를 검색하라.
성급하게 자신을 내몰지 말고,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듯이
마음부터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한 욕심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그러한 작은 실천 속에서 자신이
미쳐 몰랐던 정보를 만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다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인생을 참으로 신나고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끊임없이
시도해 보자.
시도해 보기 전에는 자신이
어느 방면에 재능이 있는지,
혹은 성공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난 이것은 정말 할 수 없어"라고
미리 단정해 버리기 전에,
당신이 그 일에 대하여
진정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보았는지 돌아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은 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다.
[한 번뿐인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혜 中에서]
<Html by 김현피터>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