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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책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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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3회 작성일 22-12-09 07:05

본문



운명적인 책과의 만남

모든 책은 고유의 빛을 품고 있다. 책 속의 빛이 얼마나 밝아 질 수 있는 지는
대체로 독자의 감지력에 달려 있다. 대부분의 책들은 잠시 동안 눈 앞을 밝게
비추고 이내 사라지지만, 어떤 책은 태양처럼 눈부신 광휘를 발산하며 독자의
삶 전체를 비추기도 한다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주로 읽기를 통해 배워 왔다, 당신의 인생을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위대하게 바꿔줄 방법이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방법을 따르기 바란다. 그러나 인류가 현재까지 

발견한 방법 가운데에서만 찾는다면 당신은 결코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는 말이 있다. 새로운 세계와 내 안에 

숨겨져 있던 힘을 섬광처럼 보여 주는 한 권의 책과의 만남은 한 사람의 삶을 통채고 바꾼다, 

이런 만남은 그저 우연으로 치부할 수 없다. 그래서 소설가 '에리카 종'은 이렇게 말했다. 

<책은 세상속으로 외출한다, 신비롭게도 이 손에서 저 손으로 여행을 하다가 누군가 이 책이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그때에 가 닿는다. 우주적 힘은 그러한 조우를 인도한다> 

이러한 책과의 만남은 운명이다

                                           - 위대한 멈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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