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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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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26-01-18 07:58

본문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잘하겠다 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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