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만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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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만나는 일 처음에 그것은 지켜 보는 현존(진짜 나)은 그곳에 있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다 에고가 살아 남기위해 짜우고 과거로부터의 몇 가지 감정들이 되 살아 있는 상태에서는 특히 어렵다. 그러나 한번 그 감각을 맛보면 이 순간에 머무는 현존의 힘이 강해지고 에고는 구속력 을 상실할 것이다 에고 의 마음보다 훨씬 큰 힘이 당신 삶에 나타난다 알아차림은 현재의 순간속에 숨겨져 있는 힘이다. 우리가 그것을 현존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것이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궁극적인 목적은 현존의 힘을 세상 속으로 가져오는 일이다. 이것은 또한 에고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일이다. 에고로 부터의 해방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현재의 지금에만 존재할 수 있다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내가 아니라는 것을 끊임없이 지나가 버리는 그 모든 것들 속에서는 나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는 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본 최초의 인간은 '붓다'일 것이다. 붓다 가르침의 중심이 하나인 아나타 (무아無我)였다. 또한 '예수'가 "너 자신을 부정하라" 라고 말한 것은 자신이라는 현상(에고)를 부정하고 해체 하라는 의미었다. 이 환상의 나를 버렸을 때 남는 것은 그 안에서 지각과 경험과 생각과 감정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의식의 빛이다.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고, 단지 상대적인 중요성을 지니게 된다, 이 순간 나의 있음이다 (I am that)를 감지할 수 있다. 의식 그 자체로서의 나의 진정한 정체성을 감지할 수 있는가? 혹은 일어나는 일들에 자신을 빼앗기고 마음속에, 세상 속에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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