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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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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1-27 08:47

본문

​생각의 변화


새로운 의식의 핵심은 생각의 초월에 있다. 생각보다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무한이 광대한 차원의 자기 자신 내부에 있음을 깨닫는 새로운 

능력에 있다. 그때는 더 이상 자신의 정체성을, 자기가 누구인가에 대한 

느낌을, 지금까지 자기 자신으로 여겼던 끊임없는 생각의 흐름에서 찾지 

않는다. 자기의 머리속 목소리가 실은 자신이 아님을 깨닫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자유이다. 


그렇다면 자신은 누구인가 자신은 생각하는 자신을 보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 이전의 그 알아차림, 생각이 일어나는 동일화에 지나지 않는다. 그 

형상은 주로 생각의 형태이다. 만약 악이 어떤 실체를 가지고 있다면. 

사실 악이란, 절대적인 실체가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지만 약에 대한 

정의도 이렇게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형상을 자기 자신이라고 완전히 믿는

 것 물질적인 형상, 생각, 형태, 감정 형태와 동일화 되는 것이다. 


그 연결성에 대한 기억상실, 그것이 원리이고 고통이며 망상이다. 분리

되어 있다는 망상이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밑바탕이  

지배할 때 나는 과연 어떤 종류의 세상을 창조하겠는가? 그 답을 알기

위홰서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보거나 역사책을 읽거나 혹은 오늘밤 

톌레비전 뉴스를 보면된다. 인간의 마음 구조가 변화되지 않고 똑같츹 

세상, 똑같은 약, 똑같은 기능 장애를 계속 반복해 창조할 것이다.


             - 에크하르트 톨레 -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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