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이렇더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살아보니 이렇더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5-05 00:40

본문

살아보니 이렇더라

1.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그 '나중'은 끝까지 안 오더라.

2. 나만 외로운 줄 알았는데
안 외로운 사람이 없더라.

3. 노력한다고 다 되진 않지만
노력 안 하면 아무것도 안되더라.

4. 해주고도 섭섭한 건
진짜로 해준 게 아니더라.

5. 젊을 땐 몰랐지 건강이 전부더라.

6. 미워한 사람은 다 잊혔는데
고마운 사람은 끝까지 생각나더라.

7. 하루하루가 다 비슷해 보여도
다 다시 못 올 날이더라.

8. 돈이 많으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건강이 없으니 아무 소용없더라.

9. 사랑은 말이 중요할 줄 알았는데
지켜준 시간이 전부더라

10. 기회는 아무 때나 오는 줄 알았는데
준비된 순간에만 오더라.

11. 상처는 시간이 다 고쳐줄 줄 알았는데
내 태도가 바꿔야 낫더라.

12. 많이 가지면 든든할 줄 알았는데
덜 잃는 게 더 지혜였더라.

13. 행복은 멀리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가까운 일상에 있더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5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8-06
135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24
13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6:18
13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0:4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0:40
13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0:39
13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4
135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04
13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04
135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4
135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4
135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4
135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4
135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03
135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02
135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02
1354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5-01
135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01
135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1
135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01
135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1
13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1
13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30
13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30
13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30
135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30
135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30
135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9
13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9
135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9
13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8
1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8
13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8
135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8
135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8
135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8
1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7
13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13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7
1351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27
135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7
135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7
1351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6
1351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6
135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6
1351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5
135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5
135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25
1350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4-24
135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