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5-12 05:51

본문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 할지라도
진정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
 그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이겨낼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어려움을만난 사람에게는
더욱 더 사랑이 필요하지요.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키가 큰 사람,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
잘생긴 사람,귀여운 사람,
터프한 사람, 돈 잘 쓰는 사람,
날씬한 사람,
통통한 사람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이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희망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마음이 넓은 사람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좁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자신은 사랑받고 싶어합니다.

때문에 그런 자신을
 이해할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넓히기 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넓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 땅에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적습니다.

처음 만났을 땐
 마음이 넓은 것 같지만 조금 지나면
그도 역시
우리 만큼 밖에 안 되는 속 좁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또다시
마음 넓은 사람을 찾아갑니다.

세상에서 자신보다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를 맞는 것보다
넓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사랑할줄 아는 사람
 그는 바보를 천재로
만들수 있는 사람이고
 고장난 세상을
고치는 기술자입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조금 더 사랑할 줄안다면
 우리는 모든 곳에서 환영받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주는 사람이
" 세상의 참된 주인공 " 입니다.


. . . 좋은 글 중에서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92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8-06
1359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7:02
135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0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51
13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3:46
135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3:46
135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3:45
1358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1
135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11
135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1
13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11
135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1
135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1
13579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0
1357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0
13577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0
135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0
135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0
135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09
135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9
13572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8
135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08
135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08
135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08
135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8
13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8
13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07
13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07
135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7
1356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07
135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7
135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7
135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7
1355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6
135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6
135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6
135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05
13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5
13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05
13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05
13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05
13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5-04
135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04
13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4
135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4
135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04
135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04
135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4
135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3
135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