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자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한 부자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5-19 00:19

본문

행복한 부자란

수천 년을 살아온 바위가 오늘날 신에게 묻더라.

"신께서 인간들을 보실 때 가장 신기한 것이 무엇인지요?"

신께서 미소로 말씀하셨다.

첫째는
어린 시절엔 어른 되기를 갈망하고 어른이 되어서는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이더라.

둘째는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잃어버린 다음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돈을 모두 병원, 약방에 바치고 돈을 다 잃어버리는 것이더라.

셋째는
미래를 염려하다가 현재를 놓쳐 버리고는 결국 미래도 현재도
둘 다 누리지 못하는 것이더라.

결론적으로 인간은 절대 죽지 않을 것처럼 살지만
조금 살다가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죽는 것이 신기하더라.

신이 바위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바위는 잠시 침묵에 잠겼다.
바위는 나지막이 말했다.

"그러면 인간들이 꼭 알고 살아가야 할 교훈을
신께서 직접 말씀해 주시지요"

신은 조용히 말씀하셨다.

"그 하나는 어떤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은 하지 아니하여도
그를 지극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하나는 어느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는 단지 몇 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사람의 상처가 아물기에는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행복한 부자는 아주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가진 것이 적어도 그것으로 만족하며 이웃과 나누며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부자인 것을 꼭 기억해 두어야 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2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8-06
136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7:01
136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56
136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6:29
136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0:2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0:19
13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0:18
136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18
136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8
136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8
136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8
13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8
136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7
136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6
136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16
13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16
136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16
136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16
136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15
136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15
136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5
13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5
136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5
13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4
13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14
136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4
1359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4
135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14
135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14
135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3
135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3
135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3
13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13
135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3
1359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2
135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12
135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5-12
13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5-12
135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12
135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12
1358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11
135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1
135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1
13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11
135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1
135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1
13579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10
1357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0
13577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0
135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