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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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기가 지난 딸을 둔 부모가 있었다.
딸이 못생겨서 혹시나 배필을 만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다행히 남자 친구를 가끔 집으로 데리고 와 흐뭇했다.
아빠가 궁금한 게 있어 딸에게 물었다.
“얘야, 저 사람은 왜 올 때마다 취해 있니?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거 아니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에이 아빠는, 술 안 취하면 나 좋아하는 남자가 있겠어요?”
댓글목록
은혜와축복을님의 댓글
그건 문제인데..............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돈좀 투자하면 ㅍㅎㅎ
한남주부님의 댓글
걱정되네 ~따님
부모마음 똑 같지요 ---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걱정 되겠지요
그래도 인연이 있겠지요 ㅎㅎ
DARCY님의 댓글
일단은 추천 꾸욱 눌렀어예 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추천 감사 드립니다 방장님
DARCY님의 댓글
못나도 다 제짝이 있응께
걱정말라 전하시오 ㅋㅋ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예 전하겠습니다 ㅍㅎㅎ
DARCY님의 댓글
앗싸 ~
남자라는 이유로
노래방 18번곡 신나불고
따라 불러 봅니다 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이 노래 좋아 합니다
DARCY님의 댓글
은초롱7님 감사 드립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 합니다 방장님
DARCY님의 댓글
은혜와축복을님
한남주부님
감사 드립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여기도 감사 드립니다 ㅍㅎㅎ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꼴통공주님의 댓글
맞아 맞아
술을 먹여서라도
결혼 성사시켜야징~~~
꼴통공주님의 댓글
근디~~~
내 야그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