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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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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1,717회 작성일 19-04-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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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 어느날 경상도 시어머니와 서울 며느리의 대화 내용이다
        시어머니:"어제 저녁 아~ 애비는 일찍 들어왔더나?"
        며느리:"아뇨 새벽에 들어 왔어요"

        시어머니:"니는 머 했더노?"
        며느리:"저는 잤어요"
        시어머니:"잘 한다 신랑도 안들어 왔는데 잠이오드나?"
        며느리:"그럼 어떻해요 잠이 오는데"

        시어머니:"그래도 애비는 빨리 들어왔네 새벽같이 들어왔으니"
        며느리:"뭐라구요 어머니"
        시어머니:"니 몬들었나 애비가 빨리 들어왔다꼬"
        시어머니:"이래서 집안꼴이 엉망이지 니 시집와서 한기 머꼬?"
        며느리:"나는 이집에 시집을 온것이 아니라 그위가 좋아서 여기 왔어요"

        시어머니:"니 자꾸 거위 거위 하는데 하지마라 우리아들이 오리쒜끼가 거위 거위가 머꼬"
        분위기는 험악하고 언성이 자꾸 높아갈때 며느리가 한 마디 또 한다 큰 눈 부럽뜨고 하는 말
        며느리:"어머니 어머니가 나가세요 우리가 여기 살께요"
        시어머니:"오데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시애미 한테 대 드노 아~앙" $


        며느리 하는 말 ~~헐

        며느리:"어머니 눈이 똥그랗지 세모짜리 눈도 있어요~~ㅋㅋㅋ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10;58n-X4boUCY?autoplay=1&amp;loop=1&amp;playlist=58n-X4boUCY&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 *갱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4pt;"> </span> 어느날 경상도 시어머니와 서울 며느리의 대화 내용이다</font></ul><ul></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어제 저녁 아~ 애비는 일찍 들어왔더나?"</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아뇨 새벽에 들어 왔어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니는 머 했더노?"</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저는 잤어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잘 한다 신랑도 안들어 왔는데 잠이오드나?"</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그럼 어떻해요 잠이 오는데"</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그래도 애비는 빨리 들어왔네 새벽같이 들어왔으니"</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뭐라구요 어머니"</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니 몬들었나 애비가 빨리 들어왔다꼬"</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이래서 집안꼴이 엉망이지 니 시집와서 한기 머꼬?"</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나는 이집에 시집을 온것이 아니라 그위가 좋아서 여기 왔어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니 자꾸 거위 거위 하는데 하지마라 우리아들이 오리쒜끼가 거위 거위가 머꼬"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분위기는 험악하고 언성이 자꾸 높아갈때 며느리가 한 마디 또 한다 큰 눈 부럽뜨고 하는 말</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어머니 어머니가 나가세요 우리가 여기 살께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오데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시애미 한테 대 드노 아~앙"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 하는 말 ~~헐</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어머니 눈이 똥그랗지 세모짜리 눈도 있어요~~ㅋㅋㅋ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p> <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쟂빛 하늘속에 비 소식이 있는 목요일입니다
    목이 터져라 웃는 목요일 되세요

    *위 내용은 걍 웃자고 올린 글이며
    실제 상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실히 유머방은 들썩 들썩
    신나는 장구 소리에 흔들 흔들
    목이 터지게 웃고 갑니다 ㅍㅎㅎㅎ

    시어머니 잘못 알아듣고 거위ㅋㅋ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퇴근이 늦었네요
    윰방 사랑 +관심 감사 드립니다
    체인지님 즐겁게 유머방에서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께서
    다소곳이 눈을 아래로]
    배꼽 빠지게 ㅎㅎㅎㅎㅎ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도 아닌데
    어림도 없지요 ㅍㅍㅋㅋㅋ

    저는요~ 눈꺼플이 내려와
    완전 세모 눈이랍니다

    며누리 눈치 안보고 살면
    다행이라는 ~신 시어머니

    오늘도 유머방을 화려하게
    꾸며주신 님들 계시기에
    하하하하하~호호호 호호

    세상 돌아 가는것 보면
    웃을꺼리가 없던차에
    자~알~ 웃고 즐겁답니다
    수고하심에 감사함 드립니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올려주신 성의있는 관심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5월로 달려가네요 마지막 남은 4월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활기차고 웃음 넘치는 하루 맹글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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