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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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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1,232회 작성일 19-07-06 18:38

본문



한라아파트 101동 000호에 수돗물이 안 나와서
며느리가 고장수리 신고를 했다.
며느리:여기 한라아파트 101동 000호인데요 수돗물이
안 나와요. 좀 고쳐 주세요.
수도기사:네~ 연락드리고 가겠습니다.
전화를 하고 며느리는 살 게 있어서
마트로 장 보러 나갔다.
잠시 후 시어머니 혼자 있는데 전화가 왔다.
따르릉~~
시어머니:여보세요?
수도기사:할란교?(한라아파트입니까?)
(엥~~?? 첨 보는 남자가 하자는데 이걸
어찌 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시어머니:내랑요?
수도기사:물이 안 나온다믄서요?



(잉~~?? 그걸 어찌 알았을까?)
시어머니:누가 그랍디요?
수도기사:며느리가 그러던데요?
지금 댁으로 찾아가도 될까요?
(얘가 별 소문을 다 내고 다녔네)
시어머니:지금하게요?
수도기사:바로 해야죠.
시어머니:쬐메만 있다가 오세요.
샤워하고 준비 좀 하고 해야죠~~





수도기사: @@&&@@

추천6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반굉일인데 우째이리 사람이 없노
미치긋다
그라고 할마시도 주책이다 김치국 부터 묵고 앉았으니
다시방장님 다시는 이런글 ~ㅋ
마니 올려~~~주세요 알쭁
일떵기념 추천 노코 감니당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1등으로 와주셨네요
역시 의리의 부산 사나이
최고 이십니다

할마이가 몇살쯤 되셨는지 ?
귀가 잡숴서 잘 안들리는건지
푸하핫 그래서 웃어 봅니다 ㅎㅎㅎ

일등 상품으로 사모님 업고 한바퀴 돌기에
당첨 되셨습니다 하하하
우리 살기 힘든 세상에 웃고나 삽시다

감사 합니다 체인지님 즐휴 되세요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보청기좀 달아 드리지
며느리가 못됬네요

시어매도 살콤 갔고 미너리도 방심병 고치고
시어매 도둑 맞으면 어데서 찾나요
일났어예
119 대령 해야지요 ㅎㅎ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이요

우리 방장님 싸랑해요 보고싶어서 왔지예 ♥♥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어서오세요
에궁 ~
저는 영상시방 가는 버스도 못타고
찾아 뵙지도 못하는데 이리 찾아주시니
송구한 마음입니다 댓글 빚을 많이 져서요 ㅎ

경상도에서는 줄여서 할란교 그러기도 해요
시어메도 살콤 갔지예 그나이에 무신 ? ㅋㅋㅋ
수도기사는 아마 황당 그자체 였을껍니다

윰방 사랑+추천 감사 드립니다
저도 은시인님 뵙고 싶어서 갑니다
영상시방 가는 막차 타구요 오라이 ~

은영숙 시인님 건안 하시고 향필 하세요
저도 싸릉 +알라븅 합니데이 ♥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윰방"房長님!!!
"다시"房長께서,出席 Check하쉬니~小人도,待令을..
"체인지"任이 一等,"은영숙"詩人님은 2等~本人은,3等..
題目만 보고,깜짝 놀란눈데.."할란교"가,"한라`Apt"인데如..
"茶"방장님! Humor가,넘 夜한가如? 할멈에게는,"補聽器"를..
"윰房"님덜娥!"다시"任의 "윰房"에,언능오셔有!글구,安寧해要!^*^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윰방의 우등생 이십니다
요즘 제가 아파서 신경을 덜써서
그런지 썰렁해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인간사 ~
오고가는것은 사람의 마음 일진데
제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가 봅니다

안박사님 오랜 세월 변함없이 지켜봐 주시고
항상 격려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경상도에서는 할란교 하고 줄여서 말하기도 해요
졸지에 할망이 오해를 해서 유머가 夜했나요 ? ㅎㅎ

서로 동참하고 격려해주는 윰방이 되길 바랍니다
친절한 안박사님 감기 절대로 가까이 하지마세요
건강 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십시오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버서 저도 좀 소홀했습니다요 ㅠㅠ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ㅍㅎㅎㅎ....
아직 호기심은 살아가지고!

그까이꺼 나이는 숫자에 불과
혹여 막힌 물 나올지도 몰러....

일요일 저녁 함 웃고 갑니데이~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로조아님
자주뵈니 넘 반갑고 좋습니다
오랜세월 포기하고 살다가
젊은 남자가 할란교 ?하니
갑자기 심쿵 ㅎㅎㅎㅎㅎ

막힌물 푸하하핫 ~
그런 기적이 ? ㅋㅋㅋㅋㅋ

감기 조심 하시고 건안 건필 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이 늦었습니다 ㅎㅎ

청춘 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생각은 아직 양갈래 소녀 같은
마음인데 현실은 아니라
쪼매 슬퍼질라 카네요 ㅋㅋㅋ

오랜 세월 변함없는
우정 감사 드립니다
그대로조아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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