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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뼈있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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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076회 작성일 19-08-29 21:3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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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뼈있는 한마디 어느날 뻐스안에서 ~3살정도 되는 아이가 엄마 나 쉬 마려워~ 잠깐만 참아 엄마가 우유병 대줄께~~ 그러자 워낙 다급한 사내아이는
      우유병을 마~악 끄내놓는 손에다
      그만~ 쉬~ 해버리고 말았다

      화가난 엄마는 애를 잡듯이 패면서 하는말
      "아이구 아들이라고 하나 있는게~
      꼭 지애비를 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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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대 주기도전에 싸고~ 지랄이야!!ㅋㅋㅎㅎ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qxQ3NV1hL0?autoplay=1&amp;loop=1&amp;playlist=qxyQ3NV1hL0&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엄마의 뼈있는 한마디</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span></strong> 어느날 뻐스안에서 ~3살정도 되는 아이가 엄마 나 쉬 마려워~ 잠깐만 참아 엄마가 우유병 대줄께~~ 그러자 워낙 다급한 사내아이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우유병을 마~악 끄내놓는 손에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그만~ 쉬~ 해버리고 말았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화가난 엄마는 애를 잡듯이 패면서 하는말</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아이구 아들이라고 하나 있는게~</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꼭 지애비를 닮아서~ </font></ul></ul><p> $</p> <p> $</p> <p> $</p> <p> $<br></p> <p> $ </p> <p><br></p> <p> <br></p> <p> <font color="#ff0000" size="3">"맨날 대 주기도전에 싸고~ 지랄이야!!ㅋㅋㅎㅎ</font></p> <p> <br></p> <p><br></p> <p> <img src="http://cfile247.uf.daum.net/image/9998D0455D67CEA4082580" class="txc-image" width="12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54.gif" exif="{}" actualwidth="120" /> <br></p> <p>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br></span></span></p> <p><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br></span></p> <p><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br></span></p>
추천7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허접한 유머 하나 가져 왔심더~이
웃자꼬 올린 글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시 방장님 불철주야 고생이 많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븐 저녘 되시고 웃음 만땅되는 시간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윰방 사랑 +관심 감사 드립니다
늦게 퇴근하는 직업이라
이제서야 댓글 드립니다

덕담 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분 up 입니다

고운밤 되시고 하하 웃으면서
행복해 집시다 우리 모두다요 ㅎㅎ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모나 드럼을 혹시 드람통
줘 팬거 아닌가요?
저는 키타를 쪼매 칩니다
아~참 왜 자꾸 gif 이모티콘이 배꼽만 보이죠?
곤치 주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詩마을" 作家先生님!!!
"詩마을"의,이房`저房에서~活動하시는,"作家"샘任..
"윰房"은,未成年者가 없으니~夜한濃淡도,可能하지만..
"다시"房長님의 말씀처럼,靑少年도 보고있으니~自制함이..
本人은,"啓示物"도 "이미지"도~못擔지만,"詩마을"을 사랑하는..
"체인지"任!"詩말`送年會"에서,"드럼과 기타"演奏를~期待합니다..
"DARCY"윰방房長님!"체인지"作家님! 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P`S: "체인지"作家님!罪悚합니다`如!主題도 모르고,參見 했나봅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안뇽~~~~
웃겨서 웃겨서
웃다가 웃다가
쪼매 미안 해서~~~~~

남푠의 통곡소리 드리는듯.
순진한 남푠.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첨엔---
뭔 ~소린가 했네
둔해지면 ~두어 번 읽어야한다네

이방~저방~해도 유머방 와야
푸하하~키드득---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윰방 오시면 웃음이 절로 절로 나오지요

첨엔 이해불가?
몇번 읽어보면 이해가 가지요
감사합니다 흔적 주셔서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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