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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부인이 대답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954회 작성일 20-02-15 10:4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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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페이지에 올라온 작품 입니다

작가님께 감사합니다

스키를 무척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겨울의 주말만 되면 날씨가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하루종일 스키장에 살았다.

어느 춥고 눈오는 일요일, 남자는 역시

한밤중에 스키장으로 으로 떠났다가

너무 추워 다시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온 남자는 불꺼진 침실로 들어와서

옷을 벗고 이불로 기어들어가

부인 옆으로 다가가서 속삭였다.



"오늘 날씨는 정말 끔찍하다.."



그러자 잠결에 부인이 대답했다.



"그 쵸? 그런데도 멍청한 우리 남편은 한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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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으로 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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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항님
코로나 19의 영향이
유머방에도 오나 봅니다
댓글이 하나도 없으니 ...
다들 무탈 하시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하고 남자들이 집을 비우면
뭔일이 일어 나네요 ㅋㅋㅋ
감사 합니다 월항님 ^*^

월항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우리 의료진이
잘 막아 내고 있어....^*^

이불속에 들어 가면서.......ㅋ
이야기를해야지.........
남편 왔다......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항*任! & *茶房長*님!!
"Corona`19"影向으로,"詩마을"이 閑散합니다`如..
이房`저房을 다녀보아도,쓸쓸하고 閑散한것을 實感요..
"월항"任에게는,罪悚! "댓글"을 못`傳해드림에,늘 未安여..
男子거나 女子거나,집을 비우면~엉뚱한 生覺,하게됩니까?
"울`任"들은,오데로 가셨는지.."茶房長"님!늘,健康+幸福해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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