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35회 작성일 20-02-23 20:41

본문










높은 사람들은 말을 조심하면 좋겠네.......
전문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그냥 말로하고

특히 어느 나라 무식한 지도자는 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도 한다는 말로 강제해서 일을 그리치고......!

셋이 모여서

어느날 마피아 깽이 자신을 추적하는 FBI를 피해 대서양을 항해하는 유람선에

탔다. 하지만 그 유람선은 얼마 후 풍랑을 만나 침몰하여 그 배의 3 사람만이

무인도에 살아 남았다. 살아 남은 3사람은 마피아 갱, 미국의 부자, 그리고

프랑스 바람둥이 였다. 아무리 봐도 배가 올만한 곳이 아니었다. 그들은 우선

먹을 것을 찾아 해변을 거닐다가 지니가 들어 있는 마법 램프를 주었다.

미국의 부호가 램프를 닦아 내는 순간 '펑' 하며 램프의 요정인 지니가 나타났다.

"주인님 세가지 소원을 들어 드리겠읍니다.!"

먼저 미국 부자가

"나는 록키 산맥에 있는 내 별장에 내 첩과 같이 있도록 해 줘"라는 말이

끝나자 그는 그곳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프랑스 바람둥이가

"나는 프랑스의 내 애인과 함께 알프스로 보내줘"라는 말과 함께 그도 그곳으로 사라 졌다.

그러나 어차피 도망다니는 마피아가 마지막 소원을 이렇게 말했다.

. "씨끄럽고...!!1 그놈들 다시 불러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래서...ㅎㅎㅎㅎㅎ

추천6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첩 , 애인 요즘도 그런 사람 있나요 ?
제자리로 다시 불러 들이는것은
물고 늘어지는 작전 인가요 ㅎㅎㅎ

코로나 19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월항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늦게 조치를 해서 이렇게 위험하게
되었지만.......지금 이라도 모두 뭉처서
한번 다시 민족의 저력을 보여 주시십다

화잇팅.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국적으로 난리네요
국민들이 불안해 하니
그게 더 걱정입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월항님

요즘도 지니가 있나요 ? 호호호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항님 반갑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간사람은 놔두지
왜불러 왜불러 ㅍㅎㅎ

코로나 19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311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9 02-16
230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11:11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6 10-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