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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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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69회 작성일 20-06-17 11:17

본문








조심하지 않고 하고 마음데로 하던 숫말 박씨가


아무말를 막 하다가 무서운 몹쓸 병에


걸려 죽게 되었다.


친구들이 병 문안을 와서 말했다.


"너 아무 말이나 하는게 아니다."


그러자 숫말 박씨가 죽어 가며 하는말..;


"그래도 있는 말들은 그냥 두면 안되잖아~~~~!!"


아무 말이나 하던 고집불통 숫말박씨는 결국 죽었답니다



아무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고 살다가 갑시다


아무리 듣기 좋은 말도 상대방 입장에서


심사숙고 한후에 할줄 아는 당신이기를 제일 소망합니다


추천8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위시 회사가 홈페이지를 삭제해서
다운을 못하게 되었지요
마지막에 다운 받은 프로그램이
살아 있어서. .....ㅎㅎㅎㅎ

옛날 컴 인데 스위시 전용으로 살살
달래며 쓰고 있습니다

하늘공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공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시오패스 뜻,

Sociopath, 사회병질자, 반사회성 성격장애.
아직 공식적으로 의학계에서 인정되지는 않은 명칭이다.
정식진단명으로 사용되다가 재분류 된 단어인 사이코패스

숨겨진 뒷모습은? '친절해 보이지만...'
소시오패스는 자기가 악마임을 아는 악마이고, 사이코패스는 자기가 악마인 걸 모르는 악마이다.
이를테면 우리는 막연하게 양심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남을 속이고 상처입혔을 때 가슴이 아프고 슬프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이해할 수 없어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이코패스와는 달리 소시오패스는
타인의 감정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릴 수는 있지만,
자기가 직접 느낀 것처럼 감흥이 돌지는 않아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려 들지 않고
남의 존엄성에 대한 중요도를 자신의 욕구보다 낮게 평가한다.

~~~~~~~~~~~~~~~~~
특히 질투로 상대를 험담하면 안되겠지요!ㅋㅋ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살강* 任!!!
"茶房長"님 같이,"고운말`밝은말`참말"만 해也죠..
"하늘공원"任 말씀처럼,"싸이코`패스"는 辭讓합니다..
嫉妬로 남을,險談하면 안됍니다!."울任"들!康寧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살강님 반깁습니다
고운말을 쓰기 위해 노력 해야지요
방장님의 말씨 곱게 말씨 적게
이미지가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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