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꼴이 반쪽이야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별꼴이 반쪽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0건 조회 1,170회 작성일 21-10-27 10:13

본문


일요일 오후 느지막하게

잠에서 깬 신랑과신부,

신부가

일어나 이불을 개고 장롱에 넣으려 하자

신랑이 말했다


신랑 : 왜 이불을 넣고 그래 ?

신부 : 이불은 이따 밤에 쓸 거니까 넣어놔야죠

신랑, 말없이 이불을 장롱에 넣는 신부를 바라보다 냅다

신부를 장롱에 밀어 넣기 시작했다

신부 : 어머,자기 왜 그래요?






*





*





*





*




*






신랑 : 당신도 이따 밤에 쓸거잖아...

신부 : 어머머 ! 별꼴이 반쪽이야 ㅋㅋㅋ


추천12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은초롱님
의리짱 입니다요~~
솜니엄님은 바뻐서 하루 이틀 늦어지나봐요~~~
웃기는 유머에 옛날 생각이 납니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방장 성주하늘채님
영상마당에 가 보았더니
하늘채님 영상으로 도배 했던데요?
그러실수가 있나요~~
여기 친정방은 유머를 안 올리시고~~~
아이구야~~~배 아파라~~~~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유머가 바닥이 나서
파일만 올렸습니다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은초롱7 님이 좋은
유머를 올리는 것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홈페이지
에서 여기가 성주라서
참외를 작목하는 친구
들이 많아서 도시에
도매를 하는 분들을
상대로 좀 팔았지요

내년에는 소매로 도
팔려고 합니다

다움에 '성주하늘채"
를 찿아 오시면 진짜
성주 참외를 싸게 구
입 할수가 있습니다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오는 사항 중에
싸이트 세개가 나오면
세번째 "성주하늘채 입니다"
를 크릭 하면 됩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가 보았어요
유머방이 있어 클릭하니
은초롱님 유머만 가득하네요^^
이곳에도 유머 부탁하구요~~
저는 회원 가입안할래요~~
저는 오로지 시마을만 올인할래요~~
시간이 없어요~~~
그때 소문내시면 일착 으로 주문 할께요 ㅎ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에는 도매상만 상대로 판매
했 습니다 영업신고된 도매상
만 세금 때문에 상대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가지 힘이 들어서
내년에는 전국에 게시는 분들을
도매상이라고 생각하고 해보려고
합니다

세금 처리를 해서 도매를 할수있도록
해보면 하고 연구 하는 중입니다

잘되면 시마을 에서 투잡 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시 겠지요.......ㅎ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해외 출장 갔다와서
바쁜데 은초롱님이 게시물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제 점심 먹으러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안녕?
몸은 바쁘시고
마음은 윰방이고~~
하이고야 그 맴 이해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에 있는 저도 바쁜데
해외 출장 갔다 오셨으니
밀린 업무가 많으시겠지요

서로 돕고 사는 세상 즐거운 세상 ㅍ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
이불과 마누라 일요일이라 그냥 방에 깔아 놓고 놀기를 바랬는데.....ㅎ
남자 마음 모르고 장롱에 넣으니 남편 화가 났나봐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기야 요즘은 다 침대 생활 하는데
결혼 몇년 지나니까 그것도 지겹던데요
저는 헬스에 기운을 다써버리고
잠들기 바쁩니다 ㅍㅎㅎ

신혼 같으면 화가 날까요 ?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울 남편도 그랬다우
주말만 되면 옆에 끼고 살고 싶어해서리~~~ㅋㅋ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혼초에는 다 그렇지요
오래 살다보면 시들해질껄요

공주님 그러면 지금도 혹시 ?
행복한 부부 이십니다 ㅎ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황당한 신혼초 부부네요
세상에 실랑도 그렇치 그렇게 거칠게 굴면
얼마 안가서 이혼감인데 왜 모를까요
정말 웃기는 이야기 맞지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신부를 살살 다루어야지요 ㅍㅎㅎ
나중에 나이들면 구박 받을까요 ?
그래서 ㅍㅎㅎ 웃어 봅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응급실에 다녀 오셨다구요?
에고 큰일 날뻔하셨군요~~
오늘 아침엔 괞찮으셔요?
건강하신 듯 해도 늘 복병이 기다리고 있네요~~
인간이 이렇게 연약한 존재네요~~
너무 바쁘게 다니시는 게 무리인 거 같아요~~~
쉼을 가지면서 하세요~~힘든 일은 피하시고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님 넘 욱겨!
장농에 마누라를 쑤셔 넣어서야 안되지
아무리 저녁에 쓸꺼지만
다 웃자고 만든 유머니까 괜 찮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웃음으로 가득 채우세요 은님!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제 방은 댓글 50에 마감을 해서 방을 잠그었는데
그곳에 올리셨길래
이곳에 답글을 씁니다.
예전 제가 오기 전에 왕성하게 윰방에서 활동하셨던데
왜 요즘은 소원하세요? 이미지방은 부지런히 다니시면서....
제가 너무 설쳐서 맘에 안 드시는건가요?
결석 안 하신다고 삐죽 댓글 하나만 쓰시고
유머도 안 올리시고 .....
앙~~~울어 버릴거예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형님 반갑습니다
그래도 몸무게가 가벼운 마누라 인가 봅니다
무거운 마누라는 들어 가지도 않을껍니다

저의 와이프도 60키로 가까이 되니까
안될것 같습니다 ㅍㅎㅎㅎ

체인지 형님이 오시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함께 웃으니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방장님
이미지를 하나 올려도 멋진 거 올리셔서
제가 보관했다가 잘 쓰네요~~~
괞찮지요?
제 허리는 며칠 파스 부쳤더니 한결 좋아 졌는데
다시 방징님은 여전하신가요?
전문의에게 보이시고 신속하게 처방하셔요~~~
방장님 화이팅 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 任`雅!!!
師母任이 60kg이면,"은초롱7"任은 몇:몇有?
夜밤에만,事用하시다녀?新婚때는,限`낮이라도..
늙어서 毆迫 받지`않으려면,熱心히 奉事해야지`如..
"安박사"와 "메밀꽃"任은 ,至今 늙어서리 各者到生을..
"다시"房長님!,"은초롱"任!&"울任"들!"윰房`Whitting"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댓글,
울님들 속에 저도 들어가 있는 거 같아서
아침 인사 올립니다
늘 행복한 마음으로 웃으면 건강해 진다니
하하하 웃으시면서 오늘도 건강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저는 키 182에 몸무게 100키로 가까이 나갑니다
헬스를 해서 근육이지 그리 뚱뚱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신혼이 아니라 운동으로 기력을 다쓰고
봉사가 소홀 합니다 ㅍㅎㅎ 소같이 일만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허리가 나으셨다니 다행 입니다
애들이 크면 업어주지 마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지요 하하하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큰 손자는 초등학교 3학년
작은 손자는 4살 입니다.ㅎ
네살 짜리가 자꾸 업어 달라네요
저도 업는 게 좋아서 얼른 업는데 지난 번엔
허리에 힘 풀고 업다가 그만 실수를....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새로미님
외국 여행 다녀 오셨나요?
올 만에 오셨습니다
방가 방가 합니다
유머 올리시길 기다려도 되지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새로미님 반갑습니다
언젠가 게시물 올리시지 않았나요 ?

추천 감사 드립니다
베개 안고 자면 편합니다 ㅍㅎㅎ

홍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희도 댓글 "꼭" 달아야 합니다
그것도 안하면 정말 죄 받아요
다른분 모두 왔다 가면 그때 오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내일이 주말 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추천은 자동입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나희님
저는 유머방이 본가이고
이미지방은 제가 좋아하는
체인지 형님이 계셔서 가고
영상마당은 낯섭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댓글을 봤는데 오빠(남편)께서
출국을 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다
답변 글 못 올리고 이제 공항 모셔다
드리고 컴퓨터에 앉았습니다

은초롱님이 저한테 댓글 달라는
글이 아니고 제거 은초롱님께
댓글 안올리면 죄 받는다는 글입니다

은초롱님께서 유머방에서 활동도
많으신데 나희까진 안 챙겨도 된답니다........^^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