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만 남기고 간 사랑하는 그대에게^^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리움만 남기고 간 사랑하는 그대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861회 작성일 22-02-06 07:29

본문

*나미애 라이브 - 사랑하는 그대에게(원곡:유심초)-나미애TV제작*
*최유나 -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불등제작*


       
      
      "엄마~ 동생은 누가 낳았어?"
      "엄마가 낳았지~"
      "아~ 그래서 엄마가 키우는 거구나"

      "그럼 나는 누가 낳았어?"
      "너도 엄마가 낳았지~"
      "아 우리 둘다 엄마가 낳아서 엄마가
      키우는 거구나!"

      "그럼 아빠는 누가 낳았어?"
      "할머니가 낳았지~"
      눈이 똥그래며,
      *

      *

      *

      *

      *
      "근데 왜
      아빠를 엄마가 키워?"

      ******************************************
      [그후 애틋하고 훈훈한 사연]
      예비장인이 자기를 신이라고 생각한 예비사위
      주위에서 많은 조언을 들은 딸이 인연을 끊은후...

      몇년후 갑자기 아버지가 저세상으로 가는 그런일이...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간 딸
      어머니의 간곡한 말-결혼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딸이 설날도 지나고 보름이 가까워 오는 어느날
      예비사위를 데리고 왔다.

      예비장모 : "자네, 평생 내 딸 하나만을 위하고 사랑할 건가?"​
      이에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예비사위가 대답을 했다.
      예비사위 : "아닙니다, 그럴순 없습니다"
      깜짝 놀란
      예비장모 : " 무어라꼬오오오???"
      그러자 예비사위 하는말

      *

      *

      *

      *

      *

      "저는 따님뿐만이 아니라 장모님까지 위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저세상에서 잠자다 이 소리를 듣고 깜짝놀라 깨어난 예비장인 :
      "아 내가 믿을수 있는 신이 왔구나")


      *저별님 감사합니다^^*
      추천7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리앙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아침에 같이 만나다니....기뽀요~~~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교회 다녀오셨나요 ㅎ
      요새는 코로나때문에 교화가는것도 ......
      이루저루 블로그관계로 공주님이
      힘써주시는 모습이 넘 좋고 고맙습니다요 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화이팅입니다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추천 확인 하셨나요~?
      저도 눌렀는데~추천 수가 하나예요~~ㅎㅎ
      저는 분명 눌렀는뎅~ㅎㅎ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청운님~^^
      휴일 아침~^^
      제게 웃음 주시는 선물의 신이 왔습니다~ㅎㅎㅎ

      네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나는Q 70인 저는 지금 좋아서 싱글벙글
      내가 선물의 신인줄 알고 파하하하
      리앙님이 상큼한나비님한테
      블로그땜시 연락---감사감사ㅎ합니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를요^^

      리앙님도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뇨~~
      우리집에 제일 뻔돌이는 키워용~~ㅋㅋ
      완전 간 큰 남자~~(확~~그냥 그냥~똥침을 주고 싶은~~~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키우기는 키우시넹~~
      나는 울 남푠을 보호자라고
      헨폰에 표시 해요엄청 좋아해요^^*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닉네임 가저왔어요
      가저가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운님 안녕하세요
      저별님의 영상으로 오셔서 즐건 유머 가지고 오셨네요
      그런데 아빠를 엄마가 키워란 말은 아니고 왜 엄마가 사랑해요 ?
      란 말이 타당한것 같아요
      잼남유머 수고하셨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하루종일 컴앞에 있어요
      뭐가 그리 궁금한지 누가 들어 왔는지
      나도 못말려요
      글고 유머도 자주 올리고 싶어도 다른분들의에도 찬스를 드려야지
      나만 올리면 싫증 날것같아서 자세하고 댓글만요 .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안녕하세요^^
      그러네요....
      몇십년사이 급속도로 변화되었네요....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컴의 위력은 대단한것 같아요.
      취미생활도 새롭게 변하게 만들고요 ㅎ
      메밀꽃산을님^^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하루하루 행복하시기 기원드립니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굿모닝요~~~
      오늘 유머 올리시면서 윰방 좀 보살펴 주세요~~
      전 오늘 내일은 못 들어 올것 같아요 집안이 먼지라 컴을 보자기로 싸 놓아야 해요~~
      가끔 헨폰으로는 들여다 보겠지만요~~
      좋은 하루 되시고 윰방 부탁 드려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이 너무 좋아서 클릭하게 되네요
      아래 유머 결혼하기 전하고 결혼후는
      남자들은 딴사람이 된다고 들었어요
      저의 대디 께서도 마미한테
      고생 시키지 않는다 해놓고
      결혼 하고부터 고난 이었다고
      고백하십니다 맞나요 ? 청운님 ㅋㅋ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지금쯤 꿈나라로? ㅎㅎ
      변한 그런남자들을 또 딴사람으로 변화하게 하는
      능력자는 여자인듯 파하하하하하
      아마도 고생속에서 둘은
      자식자라는 모습 보시면서
      웃고하시며 행복하실듯 ㅎㅎ
      자정넘어 들어왔네요 ㅎ
      저도 다시 꿈나라로 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heongwoon* 任!!!
      "저별"任의 作品에서,靈感을 얻으셨나여?
      "유심초"의 原曲을,"나미애"女歌手가 부른노래..
      "사랑하는 그대에게"즐聽하며,"청운"任의 Humor를..
      "솜니엄"任`娥!結婚을 하기前에는,男子는 다`그럽니다如..
      "cheongwoon"任!音源과 유머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요 ㅎ^^
      하루하루 빨리도 시간은 흘러갑니다요 ㅎ
      영감은 그냥 웹서핑하다가
      마땅하고 적당한거 찾아서입니다요 ㅎㅎ
      그러네요 노래는 참으로 힐링도 되고
      그래서 기분이 업되는 느낌도 들고요 ㅎ
      새날이 밝아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옵소서^^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