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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팔찌 &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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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7건 조회 640회 작성일 23-10-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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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5

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 게시물은 2021년 8월에
은초롱님 께서 올리신 유머를
약간 편집 했습니다
은초롱님 감사 드립니다

꼴통이모님
체인지님
댓글은 지금 바쁜일이 있어
나갔다 와서 댓글 드리겠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任`娥!!!
"茶房長"님과 "꼴통"님,"댓글"을 보고..
"체린지"任의 "댓글"을 보며,웃움이 나와如..
"청국醬&된醬"을 먹고나면,生理現狀으로 Bung..
"솜"任은 行事時엔,絶對로 먹지마시고..늘,康`寧해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방장님 꼴통이모님 체인지님 3분다
유머의 달인인것 같습니다 ㅋㅋ
저는 청국장 고구마 먹지 않습니다
주로 샐러드만 먹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냄새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生理現狀으로 Bung.. 안박사님 댓글에
아침부터 웃음이 팡 ~ 터졌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냄새~
그나마 방귀라서 다행이네
방귀 뀌다가 떵이라도 찔금 거렸으면 딱인데
솜니엄님 오랫 만입니다
그러고 보니 역쒸나 반공일 이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웃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생리현상 인데도 웃깁니다
저의 할머니 께서는 반굉일 이라 하시던데요
토요일을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ㅋㅋ
거기까지 냄새가 납니까 ?
그러니 바로 뒤에 있던 남자는 으윽 이겠죠
하하하 ~이래서 유머방에서 웃어 봅니다
휴일이 하루 더 남아서 즐겁습니다 감사 합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들어올찌도 모르면서....ㅋ
기억해 주어서 고마워요~~~

아~~~
내 게시물에 댓글~~~~
ㅋ 이렇게 감이 떨어진다니까여~~~~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안오시면 무슨일이 있으신가 걱정이 됩니다
저도 어느덧 유머방 4년차 입니다
두명의 조카를 위해서 닉네임도 바꿔 주셨는데
항상 이미지 첨부 해주시고 좋으신분 같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직원 안되겠는데요~~
저렇게 직격탄 날리면
짤릴텐데요~~~~
모르는척 해야 하는디...
신사가 아녀~~~~ㅋ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른척 하는게 정상 입니다
하나의 오더를 따내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데요
사모님이 구매를 했으면 다행인데
기분 나빠서 안사고 그냥 갔으면
시말서 써야 할걸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쁜대도 다녀간 성의가 콧끝을 찡하게 하네여~~~
천천히 댓글 써도 되요~~~~
좋은 주말 되시구요~~~
멋진 일이 터지는 주말 되시기를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모르게 토요일은 게시물 올리는날
저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추석전에 신경 쓸일이 많아서
창작 유머가 떠오르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은초롱 학부형님 게시물을
조금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저도 이모님을 항상 응원 합니다 건강 하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회사 다니면 엄청 바쁘더라구요
돈버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바쁜 중에도 게시물 올려 주셔서 고마워요
체인지님 댓글 반공일 너무 웃겨요 ㅋㅋ
한글날 까지 쉬니까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급여를 받는만큼 쉬운일은 없습니다
이번에 폴란드로 출장 가라고 하는데
남자 직원 보냈습니다 16시간이나
비행기 타고 중간에 체류하는 시간도 많아서요
체인지님 유머 감각이 재미가 있으십니다
방장님은 경상도 분이신데 그렇게 사투리 안쓰시는것 같은데요
체인지님은 경상도 사투리 진짜 웃깁니다 ㅋㅋ
방장님 께서도 푹 쉬시고 건강 하십시오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잘났다 하는 싸모님
잘난척 하다 실례를 했는데
남자 직원 1,000 만원 넘는
다이아몬드 팔찌를 팔려면
청국장 냄새 정도는 참아야 하는데
얼마나 냄새가 독하면 말했을까나요 ㅋㅋ
하필 왜 ? 어쩔사 은초롱님 ㅍㅎㅎ 입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남자 직원이 직언을 잘하는 성격인것 같습니다
판매왕이 되려면 부웅 ~냄새 정도는 향수 냄새라 생각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판매 해야지요
사람 상대 하다보면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아마 초입생 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올린 게시물 생각이 잘 안납니다 ?
솜니엄님이 더 재미있게 편집 하셨네요
바쁘신데도 수고 많으십니다
최고 !!! 짱 입니다 ㅍㅎㅎ
내일까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일 연휴때 지나간 유머 게시물 찾아보다가
은초롱님 게시물이 재미 있어서
제가 제목도 바꾸었습니다 ( 죄송요 )
내일부터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은초롱님 하시는 사업 대박 나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동화에 방구쟁이 뿡뿡뿡 있습니다
문제는 청국장 이네요 ㅍㅎㅎ
청국장 맛은 있는데 집안에 구린내가 진동 합니다
사모님의 구린내를 바로 뒤에서 뿡뿡뿡
순간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독한 가스에
나온 말인것 같습니다 사모님 그냥 팔찌 사가세요 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등학교 아이들이 있으니까 동화도 알고 계시네요
저도 청국장 별로 입니다 가벼운 미소 된장 정도요 ..ㅎ
뒤에 서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았겠지요 설마요
소리없는 뿡뿡이가 더 지독 하답니다
물건이 마음에 들면 허영심 많은 사모님 구매 했겠지요
남은 시간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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