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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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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772회 작성일 23-10-24 03:10

본문







유부남이구만유


나무꾼이 선녀의 옷을 훔쳐
결국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자

*♡♣ ♡... 한번 찾아가 볼까...♡ ♣♡*
그걸 무척 부러워하던 선녀의 동생이
자기도 그렇게 되려고 연못에서 목욕을 하였다.

그런데 짜증스럽게
한참만에 나무꾼이 나타났다.

선녀의 동생은 못 본척하고
목욕을 계속하고 있는데
나무꾼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었다.

화가 난 동생이 그를 불렀다.
"당신, 나무꾼 아닌가요?"

*♡♣ ♡... 아세요...♡ ♣♡*
그러자 나무꾼이 말했다.
"나무꾼은 맞는데요.
저는 처자식이 있는 나무꾼이구먼요."




네 엄마가 없는 이유


한 남자아이가
아빠랑 둘이 살고 있었다.

아이는 엄마가 없어서 슬펐다.
그래서 하루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이 : "왜 나는 엄마가 없어?"
그러자 아빠는 눈을 지그시 감으며 말했다.

“네가 아주 어렸을 때
많이 아팠던 적이 있었단다.

그때 네 엄마가
의사 선생님을 모시러 갔었지.

@
@
@
@
@

그러고는… 아직까지
의사 선생님을 모시고 있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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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날도 있네요~~
저는 잠보라 밤에 아주 잘자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밤에 잠이 깨어
이리뒤척저리 뒤척하다가
에이~~일어나서 글이나 쓰자 하고....
굳은 결심으로 일어났는데
참새 방아간 부터 들리자 하고 유머방에 들어 왔더니 선물이 있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유머부터 올리고 있슴다.
억수루 감사하구먼유~~~~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姨母* 님`雅!!!
참말로 오랫晩에,"별이 빛나는 밤에" 音響을..
젊은 靑春時節에,潛못이루며 즐`聽하던 音樂放送..
"한밤의 音樂便紙"도 愛聽했던,"音樂`Pro"가 生覺나고..
"체인지"作家님의 薔美映像과,Signal`music 즐`感합니다如..
"꼴통公主"님!薔美映像과 追憶`音香,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追申:"꼴`公主"님의 말씀처럼,銀行通帳에 500萬圓만 남기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듣고있으니 막연한 그리움에
밤을 지세던 때가 생각납니다.
어느 신부님 강의에 돈은 통장에 오백만원만
남기고 다 쓰고 죽어라ㅡ
나를 위해서 투자하라ㅡ이렇게 외치시더군요
안박사님ㅡ하고 싶은거 다 하시면서
행복하세요ㅡㅎ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선녀 동생 고마 김치국 부터 마셨구먼
잘 했어 이 문디야

2, 애 엄마가 바람나서 의사한테 시집을 갔나보네요
애 를 봐서라도 언능 왔으면 좋을낀데 문디 아지매야

언제나 윰방의 지킴이 역활을 톡톡히 하시는 꼴통이모 존경 합니다
재치있는 유머에 웃고 가면서 흔적 냉기봅니다~~~~~~~~~~~~아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녀동생 문디가 뭔 잘못이 있간디?
나도 시집 한번 가보자 한 것 뿐인디....

애 아빠는 우째서 마누라를 빼앗겼디야?
저런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간거 아녀?

윰방에 버틸 수 있는 자격?
창지가 읍서서제...
(시방 전라도 사투린지 깅상도 사투린지 분간도 못혀~~~)
다시 쓸까여??? 다시?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다시 했더니
다시님이 오셨네여~~~
별일은요~~~
읍서여~~~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공들여 만드신 영상에
꼴통이모님 유머 두분께 감사 드립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시그널 뮤직으로
한때 소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지요
그 시절이 그립네요 어느새 우리는
늙어 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거랍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을 죽 되돌아 보니
체인지님 작품이 없이는 유머 쓴게 별로 없네여
``
그러니께 거의가 다 체인지님 덕 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자나깨나 유머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선녀님 계속 목욕하고 있으면 돌싱이나
쪼매 나이든 총각 이라도 나타 날꺼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지둘려 보세요 ㅋㅋ

아무리 의사가 좋다지만 아이를 놔두고 가면
아니 아니 되옵니다 문디 아지매야 체인지님
댓글에 팡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니까여~~~
왜 선녀는 남자가 아쉬울까요?
천국엔 쓸만한 남자가 없나봐요~~~~

문디아지매는 우째 저런 바보짓을...
그 의사 성형수술도 해주는 갑소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지척!
모두가 다 체인지님덕
(오늘은 우째 체인지님에게 아부를 너무 하는거 가토...ㅋ~)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녀탕
아이들 동화에서 본것 같습니다
무섭게 생긴 할머니 든데요
나뭇꾼은 많으니까 때가 되면 ...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는거져
그래서 ~~목욕탕이 필요한겨~~~
그래서 선녀탕을???
(뭔소린지 나도 모르고 씨 ㅂ ㅡ리 싸 ㅂ니다.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녀는 너무 춥겠어요
빨리 마땅한 남자가 나타나야 될껀데요
세탁 하며 지나가면서 선녀옷을 가져가는
스토리도 어디서 본것 같습니다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한 여름이라도 산속 물은 너무 차요~~
어서 좋은 남자가 나타나야 할텐데...
선녀사는 곳은 남자가 없나봐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가 아프면 아이를 업고 병원에 가야지요
혼자 가서 아이를 놔두고 의사와 ..?
체인지님의 문디 아지매야 맞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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