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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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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589회 작성일 25-03-16 22:42

본문

우리 아빠만 빨아요

어느 유치원의 학부모인 한 엄마가 선생님께 상담을 하였다. 자기 아이가 아직도 젖을 빨고 있으니 그런 버릇을 고치게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일장 훈시를 시작했다. "여러분 들어보세요. 어떤 유치원에는 아직도 엄마 찌찌를 빨거나 만지는 친구들이 있대요. 자, 우리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그런 사람 아무도 없겠지요?.. 아이들은 모두 "예" 하고 대답했다. 선생님은 부탁 받은 아이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면 당황 할까 봐 그 아이 짝꿍인 민석이에게 우선 물었다. "우리 민석이 친구는 요즘 엄마 찌찌 빨아요...안 빨아요??... 민석이는 화들짝 놀라 눈이 똥그래져서 하는 말.. '' 저는 안 빨아요. 정말입니다.'' . . . . . . . ''그런데.... 우리 아빠는 아직도 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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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k7I2EcwLacs&" frameborder="2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우리 아빠만 빨아요</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어느 유치원의 학부모인 한 엄마가 선생님께 상담을 하였다. 자기 아이가 아직도 젖을 빨고 있으니 그런 버릇을 고치게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일장 훈시를 시작했다. "여러분 들어보세요. 어떤 유치원에는 아직도 엄마 찌찌를 빨거나 만지는 친구들이 있대요. 자, 우리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그런 사람 아무도 없겠지요?.. 아이들은 모두 "예" 하고 대답했다. 선생님은 부탁 받은 아이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면 당황 할까 봐 그 아이 짝꿍인 민석이에게 우선 물었다. "우리 민석이 친구는 요즘 엄마 찌찌 빨아요...안 빨아요??... 민석이는 화들짝 놀라 눈이 똥그래져서 하는 말.. '' 저는 안 빨아요. 정말입니다.'' . . . . . . . ''그런데.... 우리 아빠는 아직도 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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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자기전에 윰방 마지막 점검 하는데
반가운 체인지님 게시물이 올라와서
컴퓨터 켜고 댓글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설렁탕이 되버린 유머방 쪼매 있다보면 ...

아마 젊은 아빠인것 같습니다
봄이지만 내일은 영하로 내려 간답니다
자판만 보고 댓글 쓰다보니 오타가 계속 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반가운 댓글을 봅니다
유머방 설렁탕이 차라리 낫죠?
설렁탕은 그나마 건데기나 있지만 맹탕은 맹물입니다~ㅎ

문디 자~슥 엄마젓 먹고 크고 자랐으면 됬지 또 뭘 먹겠다고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어제저녁 이번에 새로 사놓은 꽃나무들
들여놓길 잘 했네요
아니면 얼어 죽일뻔 했어요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월요일 힘찬 발걸음 하시어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DARCY 방장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 께서도 오랫만에 오시고
저도 오랫만에 뵙습니다
시국이 어수선 하다보니
다들 시들 해지는것 같습니다

남편이 모유를 뺏어 먹었네요 ㅍㅎㅎ
요즘은 돌만 지나면 단유 하던데
유치원생이 너무 오래 먹었습니다

간만에 유머방에 와서 웃어 봅니다
신봉선님의 맛깔나는 경상도 사투리
재미가 있네요 ㅍㅎㅎ 건강 하세요 체인지 형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은님!
오랫만에 와 보았어요
정말 시국도 어수선 하다보니 아무래도
발길이 뜸 하나 봅니다

그놈의 자~~슥 아이들이 먹어도 뭣 한데
지가 다 빨아먹고 있어~~ㅋㅋ
다큰놈이 더 한다니까요

그래요 이제 자주와서 인사 나누고
유머 올려 보도록 노녁 할께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요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넉넉한 웃음속에 므찐 저녁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Change" 作家님이 "윰房"오시니,"설렁湯" 입니까`요?
本人은 "설렁湯"도 좋아하고,"짬뽕"은 더욱`더 좋아한답니다..
時局이 何`어수선 하더니만,"詩마을"도 썰렁하고 "윰房"도 쓸쓸如..
"茶房長"님과 "銀초롱"任이 健在하쉬니,"윰房"이 活成化 될것입니다..
"체인지"作家님!,"다시"房長님!&"은초롱"任!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제가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한 마음 한줄의 답글로 위안 드립니다
조석으로 날씨가 차갑지만 한낮에는 봄 기운이 감도는
따뜻한 봄 날입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조카도 유치원에 다니는데
너무 똑똑 합니다
유치원 반도 여러개 인데
나비반이면 2-3세반 이면 그래도 단유쪽 입니다
아기 아빠 아저씨는 이상한 아저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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