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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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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28회 작성일 25-04-13 22:25

본문

제 목

◈ 축복받은 할아버지 89세인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할아버지는 의사에게 건강 상태는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의사 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봐요. '내 눈이 침침해지는 걸 하느님이 어떻게 아셨는지... 내가 오줌 누려고 하면 불을 켜주고, 볼일이 끝나면 불을 꺼주시더란 말이야.." 이 말을 들은 의사가 할아버지 부인을 불러 이렇게 말했다. "영감님 검사 결과는 좋은데 제 맘에 걸리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밤에 화장실을 사용할 때 하느님이 불을 켰다 꺼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큰 소리로 말했다. * * * "이런~ 망할 영감탱이!.. 또, 냉장고 안에 오줌을 쌌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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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yCiWcfAFEVc" frameborder="2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제 목</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축복받은 할아버지 89세인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할아버지는 의사에게 건강 상태는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의사 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봐요. '내 눈이 침침해지는 걸 하느님이 어떻게 아셨는지... 내가 오줌 누려고 하면 불을 켜주고, 볼일이 끝나면 불을 꺼주시더란 말이야.." 이 말을 들은 의사가 할아버지 부인을 불러 이렇게 말했다. "영감님 검사 결과는 좋은데 제 맘에 걸리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밤에 화장실을 사용할 때 하느님이 불을 켰다 꺼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큰 소리로 말했다. * * * "이런~ 망할 영감탱이!.. 또, 냉장고 안에 오줌을 쌌구먼~!!!!"
추천4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르신 먼저 치매 검사부터 하셔야 겠네요
냉장고에다 실례를 ㅍㅎㅎ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건강 하십시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할아버지 정신건강이
썩 좋지 못한것 같아요
그나 저나 다친 어깨는 완치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빠른 시일내일 쾌차 하시고 너무 무리한 작업
않으시도록 하시기 바랄게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은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메 우짜꼬예
아이고 마 ~ 좋아서 박수가 저절로 나오네예
억수로 고맙심더예 체인지님
할배 집나가라 카소 마아
냉장고에 거시기 하면 음식은 우짜라꼬예 ㅋㅋ

님은 딴곳에 대충 보고 많이 웃었어요
여자가 튕기는 맛이 있어야지 너무 들이대네예
게시물로 유머방 밝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식은 고마 몬 묵는기지예
ㅎㅎ 님은 딴 곳에
웃었다니 고맙구요 자주 와 인사 드려야 하는데
그렇질 못 하네요
암튼 건강도 좋지 않으신데 댓글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영상
과연 아름다운 여자가 들이대도 저럴까요 ?
느끼하게 저돌적인 여자 싫어할것 같애요

축복 받은 할아버지 전용 냉장고 사서
거기에다 실례를 하시면 되겠네요 오호홋

주중에도 유머방 신경 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님엄님 아이구 죄송합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 여기 내려놓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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