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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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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496회 작성일 25-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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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任`娥!!!
2週`餘晩에 들`오셨다가,금새 出土하셨네`如..
"솜니엄"任의 Humour를,眞心으로 强力抽薦하며..
"다시"房長님과 "향일화"會長님,意見과 同感입니다`요..
"男便"은,남`의便 이라더니.. "솜니엄"任아!늘상,康寧하세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요즘은 매장 관리 하는곳이 여러군데라
출토 하고 있습니다 강력추천 감사 드립니다
헤어지면 남이 되는게 부부인것 같습니다
가족이 어려울때 함께 써야 되는 돈을
혼자 은행에 저금 해놓고 만족감을 ..?
가장이 아닌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십시오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남편도 아니네요
아내가 그렇게 고생하고
옷을 빌려 입고 동창회 갔다 오면서
설움에 복받치게 해놓고
뭐라고라 ~ 3천만원 이나 은행에 ...
3천만원 들고 나가라고 그러세요
유머방에 오면 진짜 혼내부러 ㅋㅋ

솜니엄님 처럼 결혼도 안했는데
출토 하면서 돈버는데 잘하고 있어요
항상 응원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팔자 여사님 저도 속상한 마음 알겠어요
여자를 울리면 안되는데요
저같아도 배신감에 당분간 보기 싫을것 같애요
방장님 께서 혼내 주세요 아주 많이요 ㅋㅋ

안환 조심 하시고 건안 하시길 바랍니다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속상한 마음 위로해 드립니다~ㅎ
환갑이 지나보니
돈 벌어준 사람이나
먹고 노는 사람이나
밥 세끼 먹는 것은 평범하더라구요
3천만원을 발견했으니
그돈이라도 얼른 빼앗으면 어떨까유~
행복한 웃음 만들고 갑니다^^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회장님 반갑습니다
저의 게시물에 같은 마음으로
공감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프로필 사진 너무 곱고 젊으신데
환갑이 지나셨다니 놀랍습니다
3천만원 쉽사리 내놓지 않을것 같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
유머방 들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회장님과 함께 시마을 파이팅 ! 입니다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이면 책임감을 가지고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지
3천만원 있으면서 담배값 ,
애들 학원비도 안주고
나가서 노가다라도 하시오 !

솜니엄님 휴일 충전 만땅 하시고
새로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팔자 아줌마도 아이들도 마음이 아프네요
아저씨가 정신을 차려서 가장의 역활을
다하고 아내에게 미안 하다고 말하고
3천만원 아내에게 주면 해피엔딩 인데 ...

은초롱님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초등생 두남매 사모님께 안부 전합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남편인데 버리면 안돼죠
설득을 시켜 돈 벌러 나가도록 주위에서 도와 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삼천만원은 비상금으로 묻어두었겠지요
팔자 아줌마 마음 헤아려 봅니다 답답 하지만 참고 지내세요

솜니엄님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남편인데 버리면 안되지만요
돈이 있으면서 그러면 안됩니다
더구나 가족 이잖아요
팔자 아줌마 불쌍해요
자기 스스로 뻥 차버린 동창생들은
한자리 하고 있는데 씁쓸 할것 같애요
자기가 선택 했으니까 이름이 팔자지요 ㅋㅋ
2주후에 뵙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체인지님 ^*^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유머 재미있게 봤어요
참 한심한 남편이네요...
그래도 어쩌나요?
참고 가르치는 수밖에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가
제 동생이거든요~~
이 꼴통이 어떻게 비밀번호를 주물럭 거리다가
잘 못 입력했나봐요
유머방에 못 들어 온다고
안부 전해 달래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이 3천만원을 통장에 너어놓고
담배값도 타간다고요?
박수를 보냅니다.
사모님 환갑에 주려고 꿍쳐 놓은거 아닐까요?
아니면, 본인 아플때 내 놓으려고...
아무튼 돈 있으니 좋은거예요
마이너스 통장이면 어쩔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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