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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는 할매 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7건 조회 503회 작성일 25-08-02 18:48

본문



아지매는 할매 되고

중앙시장 단골술집에서
입담 좋은 선배와 술을 마실 때였다


막걸리 한 주전자
더 시키면 안주 떨어지고

안주 하나 더 시키면
술 떨어지고 이것저것 다 시키다보면 돈 떨어질 테고

그래서 얼굴이
곰보인 주모에게 선배가 수작을 부린다


"아지매, 아지매
서비스 안주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주모가 뭐
그냥 주모가 되었겠는가


묵 한 사발하고
김치 깍두기를 가져다 놓으면서 하는 말
"안주 안주고 잡아
먹히는 것이 더 낫지만 나 같은 사람을 잡아 먹을라카는
그게 고마워서 오늘
술값은 안 받아도 좋다" 하고 얼굴을 붉혔다

십수 년이 지난 후 다시 그 집을 찾았다

아줌마 집은 할매집으로
바뀌었고 우린 그때의 농담을 다시 늘어놓았다

아지매는
할매되어 안타깝다는 듯이
*
*
*
*
*
"지랄한다
묵을라면 진작 묵지"



추천7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甘味로운 音香으로,"찔레꽃"音香 즐`聽하며..
"아지매"가 "할매"로,變하는 生哀를 感知하면서..
손벽을 치며 通快하게 웃는,"꼴통"任을 讚養합니다..
덧없는 人生을,吟味합니다如!"꼴통姨母"님!늘,康寧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세월은 흐르지요?
꼴통공주가
꼴통이모로
조금 있으면
꼴통할매로 바꿀지도...ㅋ

잘 지내시는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 이모님 더워도 너무 덥네요
우선 추천 부터 드립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더위도 한풀~~~
오늘이 말복이니
아침 저녁 선선해요
곧 춥다 소리가 나올 것 가토텨~~~~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
남정네 들이 너무 늦게 댕겨가셨네
조금 빨리 갔더라면 암 좋은일이 생겼을 수도 있었겠네요
꼴통이모님 넘 더버요 죽겠심더~이 더버서예

이미지방 큐피트 방장님 영상에 가수 이연실의 찔레꽃 음원이 참 듣기 좋습니다
찜통같은 무더위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건강 하시기 바램 합니다~~꽃통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니뭐니 해도 머리 감을 때가 제일
시원하지요^^*
저 가시내 기술좋아예~~
물통을 등에서 안 떨어트리네예~~~~~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을 누가 잡을수 있나요~~~
일주일은 하루고
한달은 일주일 같은 요즘
바뻐요~~~
백수 과로사 할지경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안 들어오면 체면이 말이 아닐 것 같아
12시가 넘었지만 컴을 열었어요
약속 잘 지키시는 솜니엄님
사랑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심 좋았던 시절 이네요
걸쭉한 아재 개그 곰보 아줌마
슬며시 웃음이 나네요
저는 아이들과 계곡에 갔다 왔습니다
집이 최고 입니다 ㅍㅎㅎ
여름 휴가는 갔다 오셨는지요 ?
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이모님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 여수 밤바다 보고 왔지요
오늘은 말복이라고 아이들이
저녁을 사주어 먹고 왔어요~~~
은초롱님도 그러하셨을 것 같아요
효자시라고 소문이
여기까지 났네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반갑습니다
묵이여 잘있거라 생각이 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잘 돌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그리워 지는 날씨 입니다
댁내 무탈 하세요 감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오랫만에
영화관 다녀 왔어요
묵이여 가 아니고
king of king
스페링 맞아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姨母* 님`雅!!!
"꼴통공주"님의 姨母이신,"꼴통姨母"님이 바쁜 渦中에..
"武器여!잘`있거라!"아니고,"王 중 王"을 보셨습니다`그려..
至今은 古人이된 "율`브린너"의,歷作인 有名한映畵 "王중王"..
"찔레꽃"音香을 즐`聽하며,"꼴통"任을 방갑게 만나보고 있습니다..
"武器여!잘`있거라!"&"King of King`s",映畵를 追憶하며 想記도 하고..
"꼴통公主"의 젖`엄마인,"꼴통姨母"님雅!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십시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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