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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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장보러 오셨나요 인근에서 덕망이 높기로 소문난 스님이 시장바닥에서 신도를 만났다. "스님! 장보러 나오셨습니까?" "그렇다네" 신도가 스님 소매 끝에 삐죽이 나온 병 꼭지를 보고 "스님. 그거 술병이 아닙니까? 술 드시나요?" "아닐세! 집에 고기가 몇 점 있어서 곁들이려고" "아니, 고기도 드십니까?" "아닐세! 장인어른이 오셨기에 대접하려고." "장인이요? 저는 한번도 못 뵈었는데...." "그럴 걸세. 평소엔 오시지 말라고 했거든.
* * * * * * * 마누라와 소실이 싸움질을 자주 해서 ![]() |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감솨합니다아~~
은초롱7님의 댓글
한마디로 땡중 이네요
술병에 고기 장인어른
마누라와 소실 세상에 이런일이
늦은밤에 웃고 갑니다 푸하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맞아요~~~
깊은 산에서 도만 닦는 줄 알았더니
인간사의 도도 닦는중이에요^^
계보몽님의 댓글
볼 수록 점입가경입니다ㅎㅎ
중도 사람인지라 눈을 감아주고 싶지만 사회적 눈이 있으니,,,ㅎ
유머내용도 꼴통이모님의 영상도 점입가경입니다
시원한 눈길영상도 일감입니다
추천 꾸욱 입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님
감사합니다.
돈도 아마 많을걸요~~~
거기다 다방에 애인도 있을것 같고...
점입가경에 부채질 ㅋㅋ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이모* 任`雅!!!
"은초롱"任의 말씀데로,"땡중"이로군`如..
"술병`匠人`마누라`小室"등,世上에 이런일이..
"계보몽"詩人님의 말씀처럼,"點入加境" 입니다..
"꼴통" 任`娥!"가을"이,益어갑니다!늘,康`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낮에는 뜨거운데 밤엔 추워요
저 중도 깊은 산속에서 추우니까 ..아마도...
변함없이 와 주시니 가내 무탈하신거져?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꼴통`공주*任`娥!!!
하이얀 눈(白雪)이,亂`噴奮한 貌濕이 好ㅎ..
茂`더위에 지친,몸과맘을.."꼴"任!늘,安寧하세要!^*^
DARCY님의 댓글
꼴통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DARCY님의 댓글
대처승 아닐까요 ?
여러가지로 합니다 ㅋㅋ
윰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대처승은 결혼도 가능한가봐요?
근대 첩도 0k?
여러가지, 가지가지, 점입가경, 중도결혼,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아구야~~~감사합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늦은 시간이라도 자기전에
이모님께 댓글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이모님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수요일에 다녀 가셨네요~~
오늘은 금요일
반가워요~~~
늦게라도 오셨으니 반가 반가 감사감사
솜니엄님의 댓글
예전에 까까머리 중께서
냉면 드시러 가셨는데 돼지고기 나오니까
눈치껏 밑에다 깔아 하던 유머가 생각 나네요
항상 댓글에 이미지 첨부 감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맞아요
중도 고기가 먹고 싶겠지요.
차라리 중을 그만두던지
절에 있는 걸 포기하던지....
아니면 법을 바꾸던지....ㅋ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솜니엄님의 댓글
고운밤 되세요 이모님
솜니엄 인사 드리고 갑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아구야..피곤할텐데.....
잘 자요~~~~
솜니엄님의 댓글
그런데 좀 그렇지만요
小室은 아닌것 같애요 ㅋㅋ
이번주 토요일 뵐께요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맞아요
부인이 둘이라니...
근데 솜니엄님
한문을 쓰네요~~~
안박사님이 좋아하시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