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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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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208회 작성일 26-02-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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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참아야지 거울 보며 화장하던 부인이 갑자기 흐느끼며 울고 있는 모습에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겨?" 아내는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징그럽게 늙어 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남편이 말했다.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참고 있는 나를 생각해서라도 당신이 참구려...” ♣ 남편이라는 존재 늦으면 궁금하고 옆에 있으면 답답하고 오자마자 자면 섭섭하고 누워서 뒹굴 거리면 짜증나고 말 걸면 귀찮고 말 안 걸면 기분 나쁘고 누워 있으면 나가라고 하고 싶고 나가 있으면 신경 쓰이고 늦게 들어오면 열 받고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아주 이상하고 무척 미스터리 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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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AEjc5vXFbTY"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당신이 참아야지 <img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4051355C77D4B520" width=100> 거울 보며 화장하던 부인이 갑자기 흐느끼며 울고 있는 모습에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겨?" 아내는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징그럽게 늙어 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C120x12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afeattach%2F1Feb3%2Fc60c5b7d30acabecd5b53d35fe919a7fdae52457" width=100> 남편이 말했다.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참고 있는 나를 생각해서라도 당신이 참구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attach/SzZS/f8d9ee33c41d13a5f01d28ae6ffa76a9e55c3680" width=100> ♣ 남편이라는 존재 늦으면 궁금하고 옆에 있으면 답답하고 오자마자 자면 섭섭하고 누워서 뒹굴 거리면 짜증나고 말 걸면 귀찮고 말 안 걸면 기분 나쁘고 누워 있으면 나가라고 하고 싶고 나가 있으면 신경 쓰이고 늦게 들어오면 열 받고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아주 이상하고 무척 미스터리 한 존재????
추천5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마눌한테 당신이 참아야지 했다가 멱살 잡힐듯 합니다 ㅎ
주름때문에 화장에 집중하는 걸 보면 안스럽지요
그져 못 본 척 한답니다

나이들면 심드렁해지는 부부사이,
떠날 날을 세며 살아가는 인생들이니 그져 측은지심으로 살지요
추천 하나 놓고 갑니다 한살님!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여자는 얼굴 주름에 신경을 많이 쓰겠지요
누구나 저의 나이또래 마나님은 다 그럴겁니다

암튼 놓아주신 고운 댓글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면서 남편은 귀찮은 존재는 맞습니다
저는 조용하게 말로 재압을 하는 타입입니다
늦게 들어오면 저는 좋던데요

나이 들어서 맨얼굴로 나가는 여자는 간큰 여자 입니다
한살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방장님 반갑습니다
그래도 여자는 늙어도 약간의 화장기가 있는게 좋더라구요
잡힌 주름이야 성형 외는 도리가 없겠지만

오히려 저가 더 신경을 쓰는 편이라~~ㅎㅎ
농담이구요 방장님 구정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살`체인지* 作家님!!!
"當身이 참아也지"글구,"男便이란 존재" 探讀하고..
"계보몽"詩人님과 "茶房長"님,心情과 같은 마음입니다..
"夫婦는 惻隱之心으로"&"男便은 貴챦은 存在"라는 말씀에..
本人도 弱間의,共感을 느낍니다`요! "울任"들! 늘,康`寧하세要!^*^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시님 반갑습니다~~
잘 계시죠?
오랫만에 유머방에서 뵙는것 같네요
여전히 건강 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왜 자꾸들 싫어하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은 마눌을 마눌은 남편을 모두가 귀찮은 존재로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 구정 잘 보내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안박사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주름은 연륜을 말해 주는것
자신감 있게 살아 가시면 됩니다

저의 아내는 같이 있는게 좋다 하던데요
뭔가 남편 한테 불만이 많은것 같습니다

즐거운 설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만이 있어도 그렇고 없어도 그렇습니다
나이들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나 보네요
은님도 좀더 세월을 보내시면 아마 알게 되겠지요
알참 구정 명절 보내시고 더욱더 건강하세요~~~은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살님

어부인 얼굴보다
자신의 얼굴을 생각해 보세요~~
매일 보는 부인이 어떨지요?
아마도 더 봐 주기가 힘들거 같은데여 ㅋㅋㅋ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옴마야 우리 마눌은 내 얼굴이 거칠면
맛사지 해 주지요 오이팩 자주 해주고
저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써 준답니다 ~~이허게 했으면 얼매나 조을꼬 ~`내가 미쵸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남편이 옆에 있어 주어 참 좋은데...
왜들 싫어하지?
청소도 해주지,
안마도 해주지
어디 간다면 태워다가 주지,
가끔 밥도 해 주지....
왜 옆에 있는게 싫을까요????
ㅎ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제 설준비로 마음이 바쁠것 같아
오늘 올렸어요
올해도 어김 없이 음식 준비해서 바리바리 싣고
대전으로 가야 하거든요.
다녀 와서 뵈요^^*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여자 분 들은 명절이 지옥이지요
하지만 즐거움도 있을겁니다 동시 들이랑 올케
모두 모두 신랑 험담하고 킥킥 거리며 웃는 즐거움 말입니다~~~ㅎㅎ
암튼 고생 하시고 즐거운 명절 웃음으로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꼴통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디 왜 내 게시물에 추천 안해유???

두사람 댕겨 가셨는디
추천은 왜 한개래유????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變함 없이 侍宅있는,"大田"으로 설`名節을..
于先은 "꼴통"任의 揭示物을,强力`抽薦드려`如..
豫年과 다름없이 "설`飮食"을,바리`바리 싸들고 行次..
"꼴통公主"님!진실로,孝婦이십니다!즐거운,名節지내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요 위엣 글 지우렸더니 수정 삭제 란이 안 뜨네요 ㅠㅠ
그래서 안 박사님이 추천 꽝 하셨군요
감사드립니당
근대....왜 여기다가
저에게 댓글을 ?



ㅋㅋㅋ
착각하셨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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