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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유머 시리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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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6-02-26 19:08

본문

웃기는 유모어 씨리즈 3탄 1탄 : 에이즈 아버지가 임종하면서 아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얘야! 내가 죽거들랑 동네 사람들에게 내가 에이즈에 걸려서 죽었다고 그래라~!“ "위암에 걸려 돌아가시는 거잖아요?“ "야 이놈아! 그래야 동네 사내놈들이 네 어머니를 안 건드릴 거 아니냐??" 환장하겠구만.......!!! 2탄 : 기름 만땅꾸 어느 날 부부가 아름다운 사랑의 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일곱 살 박이 아들 녀석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보고 말았다. "아빠!!! 뭐 해요?" "응ㅡ, 엄마한테 기름 넣는다.“ 아들 녀석 왈~, "아버지!! 어제 옆집 아저씨도 엄마한테 만 땅 채워주고 갔어요.......! "뭐ㅡ야? 3탄 : 도 인 도를 닦고 있는 도인 앞으로 쭉쭉빵빵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하는 말~ "오!...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저 갸름한 얼굴,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정말 멋지구먼~!!" 도인이 이렇게 말하자... 제자의 반응... "아니!!... 스승님! 도를 닦고 있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도인 왈~ "예끼 이눔아! 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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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75dj72dm8Kc"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웃기는 유모어 씨리즈 3탄 <img src=""D:\Users\MSChae\Pictures\ffdfb4b5f8359e32e51d79faac9bb67cc8c636ef.png""> 1탄 : 에이즈 아버지가 임종하면서 아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얘야! 내가 죽거들랑 동네 사람들에게 내가 에이즈에 걸려서 죽었다고 그래라~!“ "위암에 걸려 돌아가시는 거잖아요?“ "야 이놈아! 그래야 동네 사내놈들이 네 어머니를 안 건드릴 거 아니냐??" 환장하겠구만.......!!! 2탄 : 기름 만땅꾸 어느 날 부부가 아름다운 사랑의 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일곱 살 박이 아들 녀석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보고 말았다. "아빠!!! 뭐 해요?" "응ㅡ, 엄마한테 기름 넣는다.“ 아들 녀석 왈~, "아버지!! 어제 옆집 아저씨도 엄마한테 만 땅 채워주고 갔어요.......! "뭐ㅡ야? 3탄 : 도 인 도를 닦고 있는 도인 앞으로 쭉쭉빵빵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하는 말~ "오!...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저 갸름한 얼굴,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정말 멋지구먼~!!" 도인이 이렇게 말하자... 제자의 반응... "아니!!... 스승님! 도를 닦고 있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도인 왈~ "예끼 이눔아! 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 보냐?“
추천5

댓글목록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가 잘 만들어 졌다고 생각 하시면 박수와
댓글을 모두 모두 쏱아 부우시고
만에 그렇지 않으면 금반지나 금 목걸이 또한 팔찌라도
저에게 마구 마구 던져 주세요~~~
아래 주소로 말입니다

부산 OO 구 OO로 ABA 아파트 ~~~~~~~~~~~~~~~~~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한살(?)"任의 고운映像과,"너무아픈 사랑.."音響 들으며..
"웃기는 Humour`씨리즈" 3彈을,즐感하고 搏手와댓글 드려`如..
"釜山"에 居하시는것은,"산을"任을 通하여 益히 알고는 있습니다`요..
"체인지(한살)"映像作家님!"유머`作品"에,感謝드리오며..늘,康寧하세要!^*^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잘 계신지요?
잊지 않으시고 댓글 달아 주시는 안박사님은
유머방의 멋진 신사분입니다

언제나 댓글의 주역이 되어주시고 모든 회원님들의 유머나 영상에
잊지 않으시고 젇성껏 놓아 주시는 글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현제시간 아침 10시 컴앞에 앉아 울님에 작품
남자가 여자을 사랑할때 영상을 보면서 한참을 체인지님을 생각에 잠겨 있네요
어찌 무슨일로 영상마당 방에 안들어 오시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나 늘 수준급에 예술 작품을 올려주시던 울 체인지님이 안들어 오시니
영상방이 쓸쓸합니다

체인지님 영상은 아무나 올리는것이 아님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부 작품 올려주시기바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어서오세요~
산을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쵸?

영상방에 왜 안오느냐구요?
마땅한 영상도 없거니와 왠지 한번 안오니까
자주 오질 못하네요

앞으로 자주들려서 좋은영상 많이 올려 보도록 노력할게요
기대 해 주세요~~
금요일 아침 비가 내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우선 추천 몇개 놓고 싶고요
도인의 처연한 대답이 맘에 듭니다
단식하더라도 메뉴는 볼 수 있다는 능청 좋습니다 ㅎ

한 동안 유머방이 조용하더니 한살님이 초인종을 눌러 주셨네요
미소지며 유머 잘 감상했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어서오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궁금 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오랫만이라 어리둥절 하기도 하구요
뭐 이렇게 허전할수가 없네요
예전같았으면 앞 다투어 게시물 올린다고 야단 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이제 세월도 많이 흘러 어언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였는데
변해야 할것은 변해야 겠지요

암튼 귀한걸음 주신 계보몽 작가님 부디 건강 하시고 좋은 작품활도 기대 합니다
건강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작가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 죽고 신바람 나게 놀게 놔두지
끝까지 애먹이는 심리를 모르겠네용 ㅋㅋ
썰렁한 유머방에 불 환하게 켜주셔서 감사합니다
5분 거리 이웃 사촌 반살님 ㅎㅎ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것이 남편의 지혜랍니다
남주기 싫다는 예기겟지요
방장님 조만간 또 올려볼게요 준비중이랍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 오늘도 따스함과 함게 쒼나는 주말 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인이 아니라도 남자면
무조건 예쁜 여자는 한번 쳐다 봅니다
와이프 모르게요 ㅍㅎㅎ
한살 형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역쒸 남자는 남자입니다!
호기심 많은 남자라면 한번쯤 예쁜여인들 쳐다 볼 만도 하지요
나는 두들겨 맞아도 쳐다 보겠습니다~~

초롱님 휴일 잘 보내시고 좋은시간 웃음으로 보내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탄
그 여자 바람 필 자격 없네요
어찌 아들이 보는 앞에서.....
남편도 아름다운 사랑을 표현하는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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