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부의 요일별 사랑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어느 부부의 요일별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2회 작성일 26-03-02 11:49

본문

◈ 어느 부부의 요일별 사랑법 월-매나 사랑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요-인간 오늘도 술 마시고 늦게 올려나? 일-찍 들어와야 할텐데.... 화-난다. 요-인간 아직도 술 퍼 먹느라 안들어 온다. 일-찍 들어오면 내가 잡아 먹을라고 했는데.. 수-없이 사랑을 참 아왔는데 오늘은 정말 못참겠다. 요-인간을 완전히 요절내야겠다. 일-분만에 끝내기만 해봐라 가만 안둘기다 목-을 비틀어 버릴꺼다. 요-즘 몸에 좋다는거 다 챙겨 먹였으니 일-분은 설마 넘기겠지. 금-반지나 금 목걸이 보다 난 사랑 이거이 좋다. 요-인간 술에 취해 드디어 들어온다. 일-치르기위 해 만 반의 준비는 끝났다 토-요 명화에서 본 여 배우 처럼 요염한 포즈와 무드.. 요-인간 금방 눈치를 챘네. 일-분도 못넘기던 요 인간 오늘은 술기운인지 오래도 사랑을한다. 일-주일 내내 밥상에 반찬 메뉴에 신경써줬다. 요-인간 일주일 내내 사랑은 끝내준다. 정말 행복하다. 일-주일내내 사랑 하고픈 부인 들이여 밥상 메뉴를 바꿔보세요.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AEjc5vXFbTY"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어느 부부의 요일별 사랑법 월-매나 사랑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요-인간 오늘도 술 마시고 늦게 올려나? 일-찍 들어와야 할텐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attach/SzZS/339d040fd6c838a892acbb6a4050f0a18a0e169d "width=250> 화-난다. 요-인간 아직도 술 퍼 먹느라 안들어 온다. 일-찍 들어오면 내가 잡아 먹을라고 했는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attach/SzZS/23a35c25487ed5ce5293bff5afa90de8f7f10187 "width=250> 수-없이 사랑을 참 아왔는데 오늘은 정말 못참겠다. 요-인간을 완전히 요절내야겠다. 일-분만에 끝내기만 해봐라 가만 안둘기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attach/SzZS/a6227db7139722826335161710d9895bc46a9d20 "width=250> 목-을 비틀어 버릴꺼다. 요-즘 몸에 좋다는거 다 챙겨 먹였으니 일-분은 설마 넘기겠지. 금-반지나 금 목걸이 보다 난 사랑 이거이 좋다. 요-인간 술에 취해 드디어 들어온다. 일-치르기위 해 만 반의 준비는 끝났다 <img src= "https://t1.daumcdn.net/cafeattach/SzZS/4124623d080ad2c09e1bbb8385974594aa648f7f "width=150> 토-요 명화에서 본 여 배우 처럼 요염한 포즈와 무드.. 요-인간 금방 눈치를 챘네. 일-분도 못넘기던 요 인간 오늘은 술기운인지 오래도 사랑을한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attach/SzZS/b881085a338f3a5e4284a838a1a0aa826f0c191c "width=250> 일-주일 내내 밥상에 반찬 메뉴에 신경써줬다. 요-인간 일주일 내내 사랑은 끝내준다. 정말 행복하다. 일-주일내내 사랑 하고픈 부인 들이여 밥상 메뉴를 바꿔보세요.
추천5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마 치우라 카소 마 술김에 잠깐이고
평소에는1분 땡인데 뭐할라꼬예
일주일 기다리지 말고 뚜두리 패야
정신 차리겠고예 콩나물 반찬 시리즈로
가도 정신 몬차리 겠어예 ㅋㅋ

한살님 온몸이 아프시고 비가와서
허리도 아프실낀데 고맙 심니데이
아프지 마시고 건강 하이소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래 여자는 남편의 사랑을 애타게 기다리죠
화 -장하고 예쁘게 보이려고 애도 쓰죠
수- 놓아진 멋진 잠옷도 꺼내 입고
목--말라 사랑을 갈구 하죠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을 맹글어 봐요
토--실 토실 살 붙은 엉덩이 흔들께요
일--없다 ! 손사레 치지 말고 이놈아!!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의 요일별 사랑의 갈구가 애절하고 그럴듯 합니다 ㅎ
반찬이 진상으로 올라오고 그런 시절이 없던 것 같아 저는 인생을 헛 산 것 같습니다ㅎ
꼴통이모님의 사랑법도 귀엽고 탱글하네요 ㅎ

추천 하나 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한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힌살* 映像Image - 作家님!!!
亦是 "체인지"任의,Humor`作品은 一稟 입니다..
싱그러운 戀人의 貌襲과,"눈이 내리네"音響 즐`聽하며..
"한살"任이 擔아주신,"어느 夫婦의 사랑法"을 耽讀합니다如..
"첸지"任의 Humor도 特技하고,"꼴통"任의 Humor도 탱글합니다..
"체인지"作家님!`"꼴통姨母"님!&"윰房"님들! 늘상,健康+幸福하세要!^*^

체인지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방장님,
꼴통 이모님,
계보몽 작가님,
안박사님,

다녀가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답글이 너무늦어 겉치레 인사만 드리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다음엔 이런일이~~~~~~~없을겁니다 이해 해 주세요~`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5 03-02
열람중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