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과 딸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사오정과 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31회 작성일 26-04-16 19:45

본문

♣ 사오정과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발을보니 정말이었다 한쪽은 검은색 한쪽은 흰색 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고 웃었다 사오정은 창피해서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가서 아빠 운동화 가져와"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가로수 뒤에 뒤에 숨어서 딸이 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었다 "왜 그냥 왔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 . . . . "아빠 소용 없어요 집에 있는 것도 한쪽은 흰색 또 한쪽은 검은색 이예요." , , , , , , , , ,

추천7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이슬향기님
이름도 예쁘시네요
처음 오셨나요?
환영합니다
억수로, 격하게, 진실로
두손들어 ,박수로,
환영합니다. 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아버지에 그딸이네요
요즘은 이상한 패션이 유행 되니까
짝짝이 신발도 괜춘 하겠네요 ㅋㅋ
늦은밤에 휴대폰 으로 댓글 씁니다
고운밤 되시고 건강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요즘 보니 구걸이도 짝재기로
옷도 뒤집어 입고
양복에 운동화 신고....
그리고
흰색 검은색 짝재기로 신고.....ㅋㅋ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부전여전입니다
그래도 영혼은 맑은 부녀라 짐작하고요
달쉬님 말씀대로 양말도 짝짝이
멀쩡한 옷도 짝짝이 개성의 시대랄까요, 혼돈의 시대랄까요
갈 수록 어지러운 세월입니다
차라리 사오정 부녀의 행동이 명랑합니다 ㅎㅎ

추천 하나 놓구요 꼴통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밝고 건전하게 바라보시니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들이야 말로
영혼이 맑지요~~~
힘든 요즘
웃게 만드는 요건이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유머방이 더 활성화 되어야 할텐데....
힘찬 응원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계보몽"詩人님 말씀처럼,"父傳女傳" 입니다`如..
"다시"房長님 말슴가치,"그`아버지에 그딸" 입니다`여..
"꼴통이모(公主)"님의 Humour를,强力하게 抽薦드립니다
"四五定`부녀"의,行動이 嘉觀입니다!"姨母"님!늘,康`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만사 형통하시지요?
마음 비우고 사시는 요즘이야말로
더 없이 행복하실 듯 합니다.
저도 일생을 되돌아 볼 때
지금이 제일 행복한듯 합니다.
더욱 건강하소서.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초등생 딸래미도
짝짝이 패션 좋아 합니다
옷도 소매가 덮히는 헐렁한
힙합 스타일 좋아 한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이들 보니 옷 패션 다양하더라구요~~
헐렁하게 입던가
미니로 입던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멋내다가
6학년 되면 오히려 수수하게 입더리구요~~~
공주님
한참 멋부릴 나이지요?


요즘또 감기 유행이래요~~~ㅠㅠ

체인지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내가 왔심데~~이
너무 늦었지예
친정에 가서 너무 오래 머물다 보니 그렇게 됐다네요
우선 추천부터 해 놓고~예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디야~~
엇수르 반갑데이~~~

친정엔 자주 다니는기 아이다카니
여기 유머방 수월차니 외로운께
기다리는 독자들 생각하고
싸게싸게 드나드소~~~

체인지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전 ? 를 다녀왔는데 남자가 한쪽엔 흰 고무신 또 한쪽엔 검정 고무신을 신고
상위는 양복에 하위는 걸레를 입고 왔더라구요
패션인진 모르지만요

하기야 저고 그렇게 잘 입고 다니지요
위에 양복 윗도리 바지는 찢으진 청바지 신발은 농구화 이런 패션을 좋아는 해요
어쩌면 젊게 보일려고?
아니고 그냥 옷이 없어서 글케 입고 다닙니다

ㅎㅎ 또 친정갈지 몰라예~~
주말 편안하게 보내소~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아저씨도
청바지에 운동화에 창 모자에
아이고 안 어울린다 아입니꺼~
이무리 그라지 말라꼬 잔소리해싸도
마 지멋에 산다카이
기냥 내뻐려 둔답니다.

체인지님도 그라지 싶습니다.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회사일이 바쁘다보니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저는 회사에 다니다보니 항상 정장 입고 다녀서
짝짝이 신발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사오정이라 그럴 수 있다 생각 합니다
딸도 사오정 딸 맞습니다 오호홋 ~
바쁘게 사시고 좋은일 많이 하시는 이모님
마음이 예쁘면 모든일이 술술 풀릴것 같습니다
꽃을 좋아 하시는 이모님 5월이면 장미가 피겠지요
즐겁게 활동 하시고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동네는 봄이 늦게 와요
올해도 시내에 벚꽃이 다 진후에
우리동네가 시작하여 참 근사한 봄을 즐겼지요
지금도 철쭉이 이제사 피기 시작하여
아침마다 행복하게 산책한답니다
밤에는 공원에
라인댄스와 체조를 곁들인 운동을 매일 해요
시에서 선생님을 보내주고 공짜로요
밤에도 올라가서 달밤에 체조하고 온답니다.

아줌마들 운동복도 제멋대로예요~~~
헐바지 입고 오는 사람이 있나하면
미니 바지 입고 배꼽 보이게 입고 오는 아줌씨도 있어요.
가끔 술 취해서 올라와 혼자 도취해 흔드는 여자도 있고요.
유행도 좋지만 정도는 필요한거 같아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사시다가
숨돌릴겸 또 오세요
요즘 웃음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요
여기서라도
좀 느슨하게 마음 풀고 웃었으면 해요^^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5 04-24
열람중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