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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것이 건강비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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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5-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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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개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중독)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던 영자가 포도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흘째 되던 날 영자는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깜짝 놀란 가족은 쓰러진 영자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영자 어머니가 의사에게 물어봤다. “의사 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얘가 며칠 동안 포도만 먹었거든요.”  의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농약 중독입니다.” (몇주동안 남편과 같이자면 안 되겠어요.) . 어떤 의사가 요염한 표정으로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리따운 여자에게 진찰 결과를 설명했다. '진단 결과가 매우 좋지 않군요. 몇 주 동안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 협조해 주실 거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 "그럼요 선생님, 그건 문제 없습니다. 다른 남자가 2명 더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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