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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말의재치/ 애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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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회 작성일 26-05-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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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 말의 재치 / 애꾸의 고백 ♣ 미 소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그저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 "스승님, 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 "이보게~ 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 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 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겠나?" "원래 임자의 것이 되겠지요." "바로 그 걸세! 상대방이 내게 욕을 했으나 내가 받지 않았으니, 그 욕은 원래 말한 자에게 돌아간 것일세. 그러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살면서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시빗거리도 미소로 화답하는 멋진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말의 재치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중국집에 전화해서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 왈!!! "네~~~ 축하드립니다.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애꾸의 고백 신랑이 애꾸라는 사실을 신부는 신혼 첫날 밤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신부 : 당신이 애꾸라는 사실을 내게 숨겼군요. 신랑 : 예전에 내가 당신에게 편지로 고백하지 않았소? 신부는 신랑에게서 받았던 연애 편지들을 당장 찾아 보다가 이윽고 그 편지를 찾아냈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 , , , , , , '한 눈에 반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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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ce3hp4Ztb9E"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미소 / 말의 재치 / 애꾸의 고백 ♣ 미 소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그저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 "스승님, 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 "이보게~ 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 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 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겠나?" "원래 임자의 것이 되겠지요." "바로 그 걸세! 상대방이 내게 욕을 했으나 내가 받지 않았으니, 그 욕은 원래 말한 자에게 돌아간 것일세. 그러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살면서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시빗거리도 미소로 화답하는 멋진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말의 재치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중국집에 전화해서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 왈!!! "네~~~ 축하드립니다.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애꾸의 고백 신랑이 애꾸라는 사실을 신부는 신혼 첫날 밤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신부 : 당신이 애꾸라는 사실을 내게 숨겼군요. 신랑 : 예전에 내가 당신에게 편지로 고백하지 않았소? 신부는 신랑에게서 받았던 연애 편지들을 당장 찾아 보다가 이윽고 그 편지를 찾아냈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 , , , , , , '한 눈에 반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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