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명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명언

  • HOME
  • 지혜의 향기
  • 명언

  ☞ 舊. 명언

 

 삶에 감동을 주는 선인이나 위인, 사회 저명인사의 명언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자작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라며, 단순한 JPG, PDF 또는 플래시 형태의 게시물 환영

윤동주의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532회 작성일 16-06-05 21:57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푸르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를 잃고 한글조차 빼앗긴
절망의 시간에도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하고
시를 썼던 윤동주.시인님
그 숨막히는 극한의 슬픔에서도
한 조각 파편 같은 사랑과 희망을 노래했던 윤동주님.
그가 걸었던 고결하고 부끄러움 없는 삶의 길이
영원불멸한 순수의 상징으로 남아
오늘밤도 우리 가슴속에
별빛처럼 스치웁니다.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살면 모든게 다 아름답게 보일것 같사옵니다
님 질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님께서도 별 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고 스페셜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553건 8 페이지
명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04-25
202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4-24
201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4-18
200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4-17
199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3 04-09
1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04-07
197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4-04
196
절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0 02-10
195 지니케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12-28
194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5 11-28
193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11-19
192
덕목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11-17
1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1 11-05
190
마음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5 11-04
1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3 10-11
188
말의 권세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3 09-22
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9 09-22
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9 09-22
1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2 09-22
1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7 09-22
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09-22
182
탐심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9-07
181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3 09-03
180
가치 도착 댓글+ 1
산가을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9-02
17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7-31
178
참된 가치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6 07-22
17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9 07-05
176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3 06-14
175
자존심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3 06-14
174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06-08
173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6-06
열람중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3 06-05
17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5 06-05
170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7 06-05
169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6-02
1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8 05-31
16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5-31
16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5-24
165
예 (禮)란? 댓글+ 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1 05-22
164
겸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9 05-17
163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4 05-03
162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9 04-25
161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3 04-25
160
행복의 열쇠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4 04-23
1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04-22
1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04-22
157
어린잎 댓글+ 1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1 04-22
156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4-22
155
균형 댓글+ 1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4-21
154
행운 댓글+ 2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